BGM 틀어주세요!
-별 거 아냐.
신경쓰지마. 혹시 질투해?
1.손여은
"나한테만 그렇게 다정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니였어.
아니, 그렇게 필요 이상으로 잘 해줄 필요 있냐구. 진짜 질투나게.
매번 그럴거야? 그냥 내가 데리고 사는건데. 나만 보게."
2.김아중
"어. 완전 질투 나. 그래서 지금 화 엄청 나는데, 네 얼굴 보면 또 좋다고 실실 풀려서 웃을 거 아니까.
그래서 이러고 가는거야. 예쁘면 다야, 진짜.
너 그렇게 웃지마."
3.서지혜
"나 진짜 질투 많아. 티를 안 내서 그렇지.
예전부터 질투 났는데 오늘에서야 말하는거야, 그래서 나 어떻게 풀어줄래?
여기서 뽀뽀라도 해주니? 그걸론 부족한데."
4.수지
"아 진짜, 짜증나 죽는 줄 알았네.
아까 그냥 가서 얘 내 애인이거든요! 하고 데려올 걸 그랬어.
아, 아직까지 질투나서 돌아버릴 거 같애. 하여간 예쁜건 알아가지고."
5.서현진
"솔직히 그 상황에서 질투 안 나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니냐구.
너는 내 이런 속도 모르지?
보면 항상 나만 애타구, 미워 죽겠어. 진짜."
6.정유미
"너 앞으론 나 말고 다른 사람 앞에서 웃지 마.
약속해. 얼른. 셋 센다.
아니면 나 너한테 여기서 당장 뽀뽀한다?
하나, 둘,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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