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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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송시작좀해라진쯔 작성시간17.11.10 동갑이었고 나만 알바했음 데이트비용 거의 내가 냄
100일이라고 기념일에 걔 엄마카드 들고와서 파스타 겨우사고 나는 퓨마 신발 16만원짜리 커플신발로 사서 하나 주고 그랬음ㅋㅋ
그러다보니 점점 내가 다 냄 모텔 대실비~ 밥값~ 영화~ 다냄ㅋㅋ
어느날 걔랑 개오랜만에 만났는데
ㄹㅇ로 뒷주머니에 만 원 띡 꽂고 나옴
밥 내가사고 대실 내가내고 배고파서 나와서 롯데리아에서 셋트 두개 시켰는데 12300원? 나왔나봄ㅋㅋ 지는 만원밖에 없잖아ㅋㅋ "돈이 부족한데.."이래서 암말 안하고 현금 5000원 줌
거스름돈 2700원 받더니
"어? 담배값이네^^?" 이러고 지 주머니에 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삐삑-성욕입니다 작성시간17.11.10 20살에 만난 연상 남자친구 데이트비용 8(나):2ㅋㅋㅋㅋㅋ나 용돈도 안받고 내가 알바해서 통학비 생활비 다 내는데 그거 알면서도 나한테 다 받아먹더라
그래서 사귈때 매달 60~80 정도는 고정으로 나옴ㅎㅎ 많이 나온 달엔 120?까지 나와봤음
100일때 내가 뭐 챙겨줘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큰 곰인형+카페 케이크 홀+편지 챙겨가고 그날 저녁이랑 술 사줬는데 이새끼는 커플티 사주고싶은데 오래걸린대 웅앵웅 거리다 결국 헤어질때까지 안사줌ㅎ
만나면 자기 돈 없다고 돈 엄마카드 긁어야해서 친구들 만나기도 눈치보인다고 웅앵거리면 내가 현금 오만원정도 얘 주머니나 가방에 넣어줘서 보냈었거든 근데 아 이런거 왜했어;; 하면서 한번도 -
작성자 보이스퍼 작성시간17.11.10 고3때 대학가기전까지 1년 좀 넘게 사겼었는데 데이트할때마다 더치는 기본이고 지새끼 만원짜리면 그거 깨기싫어서 일단 나보고 내라하고 끝까지 안갚음 데이트나가거나 밥먹을때마다 거의 이지랄 떨어서 개빡쳤는데 어느날은 내 돈 으로 계산하고 잔돈을 지가 당연한듯이 갖더라 ㅋㅋ 내 생일날도 내가 밥사고 지 생일 되니까 오래만에 ㅇㅇ이가 사주는 밥 먹어보는거냐면서 오만원어치 뜯어쳐먹고 그지새끼가 나한테 선물 딱 두번 한 적 있었는데 그것도 지아빠 카드로 긁은 슬리퍼 두짝 ㅋ; 그거가지고 1년을 생색내더라 그리고 지가 먹던 과자 끌어모아서 내가 너 좋아하니까 주는거야~하고 봉지에 한보따리 모아서 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