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여기에 왔습니다
포항시 양덕동...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이런 모습
앞에 보이는 의자 2개는...대기석
2번째 방문이구요
손님을 기다리는... 식탁의 자태
자리에 앉고....
그림으로 가린 건너편 왼쪽이 입구...그리고 주방쪽
그릴 스테이크는...예전에 보여드렸구요
나머지는...제가 첨보는 생소한 음식들
폭찹 스테이크... 주문
그리고
베이컨필라프 주문
폭찹스테이크 인듯한..음식이 먼저 나왔습니다
이것도 함께 나옵니다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손잡이가 2개 입니당
접시를 돌리고
돌려서
한바퀴 돌았구요....
숟가락
포크
숟가락
포크.....
별로 쓸말이 없어요...
그리고
젓가락이 없을꺼 같아서....몰래 가져온 나무젓가락
베이컨 필라프...죠?
베이컨 필라프로 쓰고....
저는 볶음밥으로 불러 봅니다
계란도 줍니다...
젓가락을 쓸 일이 없네요....
끝.....
그리고
집에서...피자 주문
펼치고....
손으로 들어보면....
뜨겁습니다....
빨리 찍어....
제발....
그래서...
앞접시에 담고
끝....
다시
피자주문....
피자 인것은 아는데...
무슨 피자인지는 모릅니다
접시에 옮기고
이후로
사진을 찍기위해 가위로 잘랐습니다
끝....
다시 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