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긍정의 힘을 난 믿고있지작성시간19.08.14
나도 몇년 전에 한번 당해봤는데 통장에 100원 있어서 끝까지 농락 당하다 끊음 어쩐지 진짜 100원만 있냐 다른 통장에 돈 얼마나 있냐 이런식으로 물어보더라,,그때 적금통장도 물어보길래 5만원쯤 들었다하니 다음에 전화 주겠다하면서 끊더라 진짜 난 그때 돈 없어서 살았음,,찝찝해서 은행 가서 카드정지하고 다른걸로 바꾸고 그랬는데..그 후로 난 모르는 번호 전화 안받고 구글에 검색해봄...피싱이면 피싱이라고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