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안녕?
나는 스트레스 받을때나 휴식을 할 때 나그참파 향을 피워.
요즘은 카페나 옷가게에서도 워낙 많이들 피우더라고.
근데 원룸에서 아무리 환기를 잘 시켜도 금방 연기가 자욱해지고 하나를 다 태우기엔 너무 과한 느낌이 들어서
중간에 멈추는 요령을 공유하려고 해!
너무 별 것 없지만
불씨 부분을 물에 살짝 담궜다가 바로 빼는거야.
그러면 이렇게 되는데 1시간 정도 뒤에 다시 불을 붙여도
문제없이 다시 향이 피어 오르더라.
중간에 가위로 자르거나 막 비벼서 끄는 친구들이 있어서
공유하려고 글 썼어.
쓰고 나니 정말 짧생이다 ㅎㅎ
다들 행복한 주말보내!
그럼 안녕!
문제시 ..고칠게 ㅎ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체리색 작성시간 19.11.05 방갈로르 거 써 아니면 뭄바야 거 써?
-
답댓글 작성자오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13 헉 지금 봤다 ㅠ!! 둘다 써 난! 큰 차이 모르겠어!
-
답댓글 작성자오쯰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9.11.25 진짜 좋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