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이 좋았지 - 권진아
내게 불었던 바람 중에
너는 가장 큰 폭풍이었기에
2. 나는 너였다 - 크래커
나의 가물은 곳에 가끔 니가 내려줬으면
꿈에 니가 나올 땐 잠에서 깨지 않았으면
3. 문 - 크래커
별 하나를 따서 몰래 네게 줄 테니
너의 일기장에 놔줄래
4. 심규선 - 석양산책
사랑스러운 나의 그대를 위해서
내가 무슨 일이라도 할 것을 알고 있나요
5. 좋아합니다 - 데이식스
이 말을 하고 나면 그대와 난 다시
지금처럼 웃는 얼굴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해야겠어요
6. 어떨 것 같아 - 헤일
어떨 것 같아
내가 널 좋아하고 싶다고 말하면
좋아해도 된다고 말할 수 있겠어
7. 사랑해줘 - 콜드
너의 마음에 들어갔을 때
나는 다시 나오기가 어려워
8. 너였다면 - 정승환
대답 없는 대답의 의미
다 알면서도 난 모르는 척 맴도는데
9. 너에게 나는 아무것도 아닐 것 같아 - 경제환
편하게 내 맘은 숨겨버린 채
너 모르게 한 두개씩은 티를 내
10. 깊어지려나 보다(With 이민혁) - 새봄
어느새 나도 몰래 가득 채워진
나의 평범한 매일 속 너란 반짝임들
+ 크래커 논란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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