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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취준생 합격을 위한 리빙포인트
짧생이지만 다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부득이하게 뺐어~!
공기업 입사지원서를 쓰다보면 교육사항을 한 두번 즈음은,
작성해본 적 있을거야.
이력서에는 기업에서 요구한 걸 최대한 맞춰 쓰는 게 좋기 때문에,
교육사항의 경우 합격자들 보면 보통 꽉꽉 채워쓰는 게 국룰임.
이 교육사항은 학교교육과 직업교육으로 나눠지는데,
학교교육은 제도화된 학교 내에서 이루어지는 고등교육과정이고
직업교육은 교육노동부에 등록된 직업훈련을 뜻해.
다만 내가 들은 과목이 재밌었다고 적는 건 아니고;
지원 직무랑 관련있는 과목을 적절히 선정해서 적어야 함!
관련이 있는지 아닌지는 어떻게 아나요?
그것은 채용공고의 "직무기술서"를 뜯어보자.
찾기 귀찮아서, 나는 예시를 그냥 구글에 검색해서 암거나 들고왔어
한국전력기술 사무직렬의 직무기술서야.
빨간색으로 체크해놓은 필요지식/필요기술란의 설명을 보고,
두팔이가 들은 학교교육 중 해당되는 게 있다면 적어도 괜찮겠지?
또는 직무수행내용에서 연관성이 있는 것이 있다면 적어보자.
근데 적는데, 대충 강의개론에서 대충 복붙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그러지...! 맙시다...!
과목에 대한 설명을 적을 때는 아까 그 직무기술서를 참고하여,
적는 것이 좋습니다. 직무기술서에 나와있는 단어를 200% 활용하여 적으시면 됩니다.
같은 회계 강의를 수강했어도 기계적으로 회계챕터 이름 적는 사람이 있고,
자산/부채에 대한 평가능력 및 재무제표의 개념과 활용방법 같은 키워드를 사용하는 지원자가 있을 거임
후자 쪽이 더 잘쓴 게 되겠지요...?
자소서를 쓸 때도,
직무기술서를 참고하면 좀 더 단어를 쉽게 선택할 수 있을거야~
아 근데 저는 경영학/회계학과가 아닌 비전공자이고,
이미 학기는 막학기라 T0T ~ 교양강의로 비비기도 힘들 것 같아요ㅠㅠㅠ
하는 사람도 있어 이 사람들도 교육사항 다 채울 수 있어
걱정 ㄴㄴㄴㄴㄴㄴ
이런 사람들은 학점은행제로 학교교육이나,
그것도 아니면 직업교육을 들어주면 된다.
HRDNET이나 에듀퓨어에서 보통 수강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
내 주변에선 에듀퓨어 쓴 사람이 많아서 에듀퓨어로 예시를...
https://www.edupure.net/v/n0101.asp
공기업 준비생인 후배 도움을 받아서 캡쳐했음
이것처럼 다 들으면 NCS코드가 적혀있는 수료증이 발급되고,
이걸 기초로 입사지원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NCS 인정강의 쪽을 클릭하시고,
지원직무에 해당하는 코드를 택해서 들으세요 ~
개당 30,000원 ~ 100,000원 정도 하고 내용이 쉬운 경우가 대부분이야~
여러가지 지원제도도 많아서 자비 안 내고 듣는방법도 있다고 함
음... 할 말 다했고,
다들 화이팅~ 좋은 한 주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