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나는살고싶어작성시간20.11.15
트라우마 치료 받아야 하는데 미루다가 잠도 못자고 자살충동, 우울감, 무기력증이 너무 심해서 이제 가야하나 싶었는데 딱 이 글을 봤어 덕분에 용기낼 수 있는거 같아 나도 편안한 마음으로 다녀올게! 당장 월요일 아침 땡 하면 가장 빠른 시간으로 예약해야겠다 너무 고마워
작성자꾸릿꾸링작성시간20.11.15
나도 최근에 갔는데 전혀 무서운 곳 아니였고 , 나의 힘든점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사람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편했어 ! 그리고 내가 간 곳은 엄청 세세하게 물어보는 편이 아니였지만 그냥 솔직하게 말 할수 있다는 점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거에 큰 위로를 받아서 너무 좋았어! 마음 한켠의 무거운 짐이 쑥 내려간 기분이였어
답댓글작성자한다면 하는사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11.15
ㄱㅆ 앗 내가 초진이라고 안썼네ㅠㅠ미안 내가 쓴 글이 초진이야! 병원마다 다르겠지만 내가 간 병원은 검사비 진료비 포함해서 사만칠천원정도였고 약값은 삼천삼백원 나왔어 내가 간 병원이 싼편인지는 모르겠다...ㅠㅠ
답댓글작성자2022년 이화여대 가고 말테야작성시간20.11.26
나 글쓴이는 아니지만 늦게라도 답해줄게 방문 6회까지 약처방 29일치까지 ㄱㅊ아 사실 장신과 1번이라도 가면 보험에 알려야하는데 방문 6회 약처방 29회까지면 마지막 방문날로 부터 3개월 후면 고지의무가 사라지게 돼! 굳이 알릴필요가 없다는거야 보험사는 내가 말 안하면 모르는거고 암튼 어떻게 보면 얌생이짓이긴 한데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