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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벌레가나를따른다 작성시간21.04.17 나 14년정도? 과민성이었고 한달에 25일은 설사였음. 좀만 스트레스 받아도 장염으로 번져서 입원하고 살 절대 안찌고 어딜가도 화장실 체크가 먼저였는디
걍 포기하고 살았거든
근데 성격 바꾸고 (남 눈치 안보기) 나음
진심. 성격 바뀐 것 빼곤 나을 이유가 없어
장이 편안해져서 그런가 예민하기로 유명했었는데 둔해짐 ㅎ(내 침대 빼곤 절대 못 자고 빛, 소리 좀만 들려도 깨고 난리였는데 이젠 암때나 쿨쿨 잠)
학부시절에 나랑 같이 장트리오 였던 친구는 크론병으로 심각해짐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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