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생정 처음이라 너무나도 떨리는 것..
별 필요없는 생정이 될 거 같은 기분..
파운데이션 들고 다닐 때 !
전부 다 들고 다니면 무겁잖아 ㅠㅠ
그러니깐 덜어 다녀야 겠지?
난 렌즈통을 반으로 잘라서 들고 다니거나
다이소 공병에 들고 다녀봤는데
뚜껑에 묻어서 별로였어 ㅠㅠ
그래서
♥첫번째 방법♥
팁 컨실러나 틴트 공병에
파운데이션을 넣어다니는 거야
팁 컨실러는 내가 다 못써서 공병을 못 만들었고
틴트는 공병을 만들었는데 씼어도 계속 붉은 색이 묻어나서
파운데이션이 빨개짐 ㅠㅅㅠ
이런 공병을 서 인터넷에서 팔아 !
여기에다 넣어 다니면 돼!
근데 공병이 1000원 정도하고 배송료가 2500원이야..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게 이런걸까..
다이소 아트박스 등 여러군데 있을 만한 곳 돌아 다녀봤는데 없어서
온라인으로 사는 방법 밖에 없을듯!
(오프라인에서 사는 방법 아는 사람 알려쥬!)
♥두번째 방법♥
립튜브 공병에
파운데이션을 넣어다니는 거야!
아트박스에서 1800원이면
이런 립튜브 공병을 살 수 있어!
립튜브 공병 - 뚜껑 - 립튜브 공병을 닫는 마개
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렇게 립튜브 공병에 파운데이션을 짜 넣고
마개로 닫으면 된다!
더러워진 부분은 물티슈로 닦고
립튜브 꾹 누르면
파운데이션 나옴!
얼굴에 대고 바로 저렇게 짜서 써도 되서
너무너무 편함!
뚜껑은 꼭 닫고 다니길 바래!
그럼 20000
(어떻게 끝내야할 지 모르겠다)
문제시 공유(공지철) 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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