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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삿포로도 존예라는 요지의 삿포로 여행 후기 3편 - 노보리베츠(+조잔케이)

작성자あの日見た花| 작성시간17.03.27| 조회수8719| 댓글 27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김 현 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09 가성비로 따진다면 하나야가 제일 좋다고 나도 생각해!! 깔끔하고 매우 친절한 곳이야😍 하나야 온천은 실내가 있고 실외가 있는데 무난하고 깔끔했오!! 비싼 료칸들처럼 진짜 자연속에서 맛보는 거 같은 화려한 장식은 없지만 그래두 평타!!
  • 답댓글 작성자 김 현 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09 뚜비뚜밥오뚜기밥 미안 그건 기억이 안난다ㅠㅠㅠㅠㅠㅠㅠ 엉엉 😭😭😭 가면 체크인할 때 알려주실거야...!!!ㅠㅠㅠ
  • 답댓글 작성자 김 현 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5.09 뚜비뚜밥오뚜기밥 당욘하지❤❤ 암때나 댓 남겨줳ㅎㅎㅎ
  • 작성자 가끔씩오래보자 작성시간17.06.19 글쓴아 늦었지만 내가 다음주에 삿포로 놀러가는데~ 후루카와 온천은 개인탕이 있는지 궁금해ㅎㅎ
    사이트에는 안나와있지만 전세탕은 있다고 나와있어서..!
  • 답댓글 작성자 김 현 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19 나는 개인탕은 이용 안했는데 재패니칸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대욕장 노천탕 사우나 가족탕이 있다고 하네!! 가족탕이 개인탕 아니려나?!
  • 답댓글 작성자 가끔씩오래보자 작성시간17.06.19 김 현 준 핫 고마워!! 댓글 달리는거 기대 안했는데.. 글쓴 천사 ㅎㅎ 근데 여름 몇월에 가길래 5만엔 나온거야??
  • 답댓글 작성자 김 현 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19 가끔씩오래보자 아 나 8월에 갔었어ㅋㅋㅋ 쫌 비싼방 예약했었고 정확히는 4만 6천엔 정도였던 걸로 기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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