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익담에 올렸다가 생정 찌라는 요청을 받아서 들고오개 된 코쉐딩 생정데수웅
나는 21-22호 어딘가에 있는 여름 쿨 브라이트고 쉐딩은 회색조가 도는 붉은기 없는 색을 씀!
웜톤들은 회색조 수ㅔ딩을 썼다간 때낀것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 무조건 같은 제품 쓰지 말고 톤에 맞는 제품을 쓰샘~!!
먼저 내가 쓴 제품
삐아 율무 (스카이 007에서 3800)
아멜리 마카롱그레이 (정가 12000)
로라메르시에 새틴 하이라이터 1호 (4만 후반~5만 초)
아래는 쉐딩 전
존나 못생겼다 으아악 까지는 아닌데 쫌 아쉬운 코임... 좀 뭉툭? 해 보이는 느낌?
쉐딩 후
엄청난 차이는 아니지만 확실히 코에 긴장감? 이 쪼까 생겼음!!!
쉐딩 방법
하늘색 - 마카롱그레이
파란색 - 율무
노란색 - 하이라이터
브러쉬는 다이소에서 산 건데(2000원) 그냥 엄지손톱만한 크기의 브러쉬 아무거나 써도 될 듯.., 사실 브러쉬는 크게 즁ㅇ요하지않아 ,, 다만 힘이 쎈 모질이 빽빽한 브러쉬 말고 흐물흐물하고 힘이 없는, 모질이 그렇게 안 빽빽한 브러쉬를 쓰는 게 좋음!!! (엄지로 쓸어봤을때 탄력 있게 넘어가느냐 아니면 스르륵,,, 흐물흐물,,, 넘어가느냐 차이! 모가 길수록 흐물흐물한 게 대부분임)
1. 브러쉬에 마카롱그레이를 둥글둥글 굴려서 하늘색 부분에 칠해줘! 이때 눈썹 밑 그림자 진 부분까지 충분히 연결해야 자연스러움
2. 율무를 아주아주 살짝 브러쉬에 굴려서 파란색 표시한 부분에 살살 덧발라줘!!! 율무는 많이 바르면 헉 ㅆㅂ 소리 나게 진하니까 존나 ★살살☆ 굴려야됨 욕심내다간 분필이 된다 나는 경고했다
3. 팬브러쉬로 하이라이터를 퍽퍽 쓸어서 노란 부분에 발라줌. 베이스보다 하얀 컨실러로 해도 괜찮음! 이때 주의할 점은 콧망울부터 미간까지 쭉 이어 바르면 부자연스러우니 중간에 한번 끊어주셈~!!!
팬브러쉬는
이렇게 생긴거구 역시 다이소(2000원) 를 쓴다 ,, 나는 가난한 학생이거든,,^-^ 아이섀도 가루 떨어진거 털어낼때도 좋음
문제시 립도서관
궁금한거 있음 추가로 물어보셈..! ㅣㅅㅇ.. ㅣㅇ..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