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이리보고저리보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09
하 넘나 어려워... 게녀 잔잔물을 더 좋아해 힐링물을 더 좋아해? 숲의 괴물은 좀 더 잔잔하면서 달달한 느낌이고 시선의 끝은 힐링이면서 달달한 느낌이야..ㅋㅋㅋㅋㅋ 개떡같은 설명이지만 이해해줘쓰면 조켔다.. 그냥 둘 다 읽어보는 건 오때! (지름신 부르기
++ 동화같은 느낌 vs 현실적인 느낌같기도 해! 게녀가 지금 딱 더 땡기는 걸 읽으면 될거가타!
답댓글작성자이리보고저리보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7.09.11
게녀가 나의 에덴에서 정확히 어떤 부분을 좋아했는지 알 수가 없어서 좀 고민되는데ㅠㅠ 혹시 찬란한 어둠 읽어봤어? 내가 좋아하는 소설인데 이것도 엄청난 힐링물이야! 공이 수를 구원해주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그리고 연예인..물이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 공이 연예인이야 ㅋㅋㅋㅋ 나의 에덴보다는 아마 활기찬 느낌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