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단돈 28000원에 꼼파뇨 후드티 득템한 훅2 (+판매 링크 추가 ++ 총기장 추가 +++등판 자수 뜻 추가)
작성자너굴구리리작성시간18.01.23조회수33,766 목록 댓글 122게-하!
이것은 얼마전에 11번가에서 꼼파뇨 후드티를 싸게 판다는 소식을 막생에서 보고 겟챠-해온 후기이다. 첫번째로 써보는 막생이여서 매우 떨린다. 먼저 모바일로 쓰고있기때문에 컴퓨터로 보는 게녀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하며 후기 시작하도록 하겠다.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글쓴이의 스펙은 159/ 49~50임을 밝힌다.
글쓴이가 주문한건 [선택 1] <Mmm 일러스트 타투 후드>이다. 사이즈는 M과 L 두가지가 있는데 글쓴이는 M을 선택했다. 원가는 66000원 이지만 현재 11번가에서 28420으로 세일중이다. 우선 가격도 가격이지만 앞뒤판에 글씨와 그림이 모두 자수라는 것을 확인한 글쓴이는 이 옷을 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다면 자세한 사진을 보여주겠다. 현란한 침대 커버는 무시해주길 바란다.
앞
뒤
자수 확대샷. 매우 꼼꼼히 박혀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기모 상태. 950g 기모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다른 기모보다 두껍고 보송보송하고 좋다.
이제부터는 글쓴이의 착샷을 보여주겠다. 집에 전신거울이 없는 관계로 학원 화장실 거울에서 찍게 되었다. 그래서 거울이 좀 지저분하다. 양해 바란다.
앞
옆
뒤
사진에서와 같이 글쓴이(159)에게는 옷이 허벅지의 1/3을 덮을만큼 꽤 길었다. 오버핏과 아빠옷 사이의 어딘가... 일 정도로 꽤 크지만 워낙 상의를 크게 입기를 좋아하는 글쓴이에게는 나쁘지 않았다. 키 작은 게녀들은 M사이즈를 사기를 글쓴이는 권장하는 바이다.
그리고 키가 큰 게녀들을 위해 준비한 착샷. 동생놈(173~4/ 55)에게 옷을 입혀봤다. 그래도 꽤 넉넉한 핏이 나온다.
내가 준비한 건 여기까지 이다. 첫 생정이라 말에 두서도 없고 노잼인 것 같아 게녀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그래도 꼼파뇨 후드티를 사려고 했던 게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혹시 내 글에 문제가 있으면 말해주길 바란다. 그럼 모두들 평안한 밤 되시길.
++ 판매링크
http://me2.do/xdoHiDom
+++
댓글 보니까 한번 빨면 줄어든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글쓴에게는 후드티가 충분히 커서 줄어들면 더 좋을 것 같네요. ㅎㅎ
++++ 총 기장 정보
+++++ 등판 자수 뜻 추가
파파고 돌리니까 이렇게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매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