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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생정

[기타]나랑 잘 맞는 사주 사이트 후기 !! (+ 내가 알고 있는 사주에 대한 일반 상식)

작성자레드엘파바|작성시간18.02.06|조회수128,747 목록 댓글 3,770




게~~~~~하!


음음.. 좀 쑥스러운데

원래 울집이 불교라서  애 태어나면 사주 보고, 입시때 사주보고, 누구 결혼할때 궁합보고  그런 집이야.

그래서 예전부터 사주보는거 익숙하고 관심도 많고 좋아하는데,

울 어무이는 발품팔고 오프로 보러 다니셨지만,

난 온라인을 자주 뒤진다 ㅋㅋㅋ

그러다 찾게 된 나랑 잘 맞는 사이트를 소개할게.


사주 궁금하고 관심있는 게녀들이 많은지 사주글이 자주 올라오잖아,

요즘은 또 카톡사주가 핫!하고.

여하간 사주글 올라오면 잘 읽는 편인데

(특히 막생에 올라온 사주글들은 아주 자세히 읽는다 ㅋㅋ)


저번에 막생에 자기 사주 직접 분석해보는 글 있었는데,

그때 나도 이렇게 관심이 많으면 차라리 내가 배워서 봐볼까..라는 생각을 아주 잠시 했었어

그래서 거기 나온 사이트로 막 찾아보고 이리저리 검색해보고 하다가

아, 빠른 포기가 현명하겠다 생각했쥐  へ( ̄∇ ̄へ)

그냥 공식처럼 넣는다고 나오는게 아니었어~!!!


근데 거기 사이트중에 내 사주가 이렇게이렇게 되니까 이러이러한 풀이가 나온다고

자세히 설명해 주는 사이트가 맘에 들어서 추천해!!

여기 컨셉이 사주 보는 사람이 보는 시선을 쫓아간다..뭐 그런거래

그래서 사주 용어도 막 나오고 말도 길~어서 좀 신경써서 읽어야 하지만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 ㅋㅋ

사주가 뭐고, 사주를 도대체 어떻게 보는건지 궁금한 게녀들 한번 가보면 좋을 듯.


이건 내 일간 분석한거.. 아주 그냥...드라마퀸입니다.  네...부정은 못하겠네요...


여기는 무료로 보고 더 볼사람 유료로 넘어가는 시스템인데 무료가 상당히 길어서 무료만 봐도 재미있어.

내 경우엔 잘 맞았고, 이제까지 오프로 본 거랑 거의 같은 흐름이었다.

근데 오프에선 말하는 사람이 툭툭 던져주는거 듣고만 온 경우가 많았다면

여기는 내가 찬찬히 내 사주 여기가 이렇게 되는구나 찬찬히 볼 수 있었어.


사이트 이름은 내일은,  주소는

https://8za.me



<++내가 알고 있는 사주에 대한 일반 상식>


사주글 보다보면 게녀들이 잘못알고 있는 게 좀 있는 것 같아서

나름 알고 있는대로 쓸게.  혹 틀린거 있음 피드백 주라!


1. 사주를 자주 보면 천기누설로 복이 나간다.

- 내가 알기론  사주를 봐주는 사람이 운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나가는 운 대신에 복채(卜債)를 받는거야.

그니까 보는 사람 운이 나가는게 아님.  복채의 '복' 자도 점 복(卜) 자임.


2. 사주라는게 맞는거냐 틀린거냐

- 주로  '게녀들은 사주 믿어?'  이런 질문이 많이 올라오는데, 

내 생각은  사주라는 학문의 완성도는 한 80%쯤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사주를 봐주는 사람의 능력치,  즉 해석을 잘하는지 못하는지에 따라 정확도가 확 갈린다고 생각해.

(의학이라는 학문을 생각해보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부분도 있고 정확하지 않은 부분도 있지만 의학 자체가 맞느냐 틀리느냐의 대상은 아니잖아?  그리고 의사 능력에 따라서도 달라지고.  뭐 나는 이렇게 이해함)


3. 쌍둥이 사주는?

-내 생각에 이런 부분이 사주에서 아직 모자라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4. 미성년자는 사주 보면 안되는거야?

- 안되는건 아닌데, 자기 사주가 좋으면 나태해질 수도 있고, 나쁘면 또 상심해서 포기할 수도 있고 이런 후유증이 있기 때문에 보지 말라고 한다고 생각해.  울집은 애 태어나면 이름짓고 그럴때 다 보기는 해. 입시때도 보고.


5. 잘 맞는 사주랑 안 맞는 사주

- 이건 내가 주워들은건데,  명확하게 어떤 사실(직업, 부모나 형제가 언제 죽는다, 결혼, 이혼 등등) 이 확 드러나서  딱 맞아 떨어지는 사주가 있고,  모호하고 해석이 많이 필요한 사주가 있다고 들었어.

그래서 확 드러나는거 맞춘데가 (사실은 난이도가 별로 어렵지 않은건데도) 막 용하다고 소문도 나고 그런거지 ㅋㅋ


6. 제왕절개는 자기 사주가 아닌가

-요거는 내가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지껄이는건데,  어디서 들었는데 아무리 좋은 날짜 시간을 정해서 수술하려고 해도 갑자기 애가 빨리 나올수도 있고 의사한테 사정이 생길수도 있고, 그래서 그 시간에 수술 못하는 경우도 많대.

그니까 만약 사주보고 날짜를 정해서 그 시간에 나온다면 그게 그 아이 운명인거지.


여기까지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문제 있음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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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yeeeees | 작성시간 24.01.03 복채
  • 작성자알겠슙니다 | 작성시간 24.09.21 복채
  • 작성자joyyy123 | 작성시간 24.10.07 복채
  • 작성자차린건 많지만 조금만 드세요 | 작성시간 24.12.19 복채!!
  • 작성자2/17 | 작성시간 25.04.08 복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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