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하!!! (게녀들 하이!!! 라는뜻)
안녕안녕ㅋ
와따시가 화홍 브러쉬 길들이는 방법을 가져와따네~
우선 준비물
에센스
(앰플가능 세럼묽은거가능)
바세린
세척후 마른 브러쉬
(안말랐다면 키친타올로 충분히 물기 짜주기
급한게 아니라면 세척후 말린후에 하는걸 추천)
작은 판이나 종이컵에
에센스와 바세린을 덜어줍니당
비율은 에센스를 더 많이~
(사진으론 에센스가 적은데 하면서 추가해줬당)
바세린을 살짝 드라이기로 녹여줍니당
(브러쉬 1개 기준 바세린 완두콩만큼이 적당해!)
나는 바세린을 너무 많이 해버려서 중간에 녹이다 말았어!
어차피 다 쓸꺼아니라~그냥 살짝만 녹였옹~
녹인 앰플과 바세린위로 브러쉬를 찹찹찹찹
먹여줍니당
움짤처럼
붓끝부분부터 찹찹찹찹
무한 찹찹찹찹
반대로 바꿔가면서 찹찹찹찹
브러쉬가 앰플과 바세린을 충분히 머금었다면
준비한 비닐장갑에 손가락 부분들 잘라줍니다!
자른부분에 브러쉬를 쏙!! 넣으면
묵힐 준비 완료!!!!!
(넣고나서 브러쉬 모양 안흐트러지게 잘 만져줭!!)
브러쉬가 앰플과바세린을 충분히 머금은 상태가 되면
이렇게 모의 거의 끝까지 촥촥해 보일꺼야
이렇게 4개 모두 길들이기 완료!!!!
어때? 겁나쉽지??
사용할때는 간단하게 비눗물에 풀어서 휘휘저으면서 세척하도록!!
내가 길들인거랑 아닌거랑 모질 차이를 보니까
어마어마 하게 달라!!
나는 주로 4~7일에 한번 세척하는데 (여름엔 2~3일에 한번)
2~3번 세척후에 말리고 이렇게 길을 들여줘!
그럼 6개월까지는 잘 사용가능해!
비싼 브러쉬도 그렇고 싼브러쉬도 그렇고
수분을 흡수해서 사용하는 브러쉬는
아무리 깨끗하게 세척한다고 해도
모 끝부분(은색쇠부분 안쪽)에 미생물이 번식하거나 곰팡이가 생길수있어서
왠만하면 거꾸로 메달려서 말려주고 최소6개월에 한번은 바꿔주는걸 추천해!!
그리고 많이들 세척후에 말릴때 갈라짐 물어보는데
그거 어느 브러쉬나 마찬가지얌
그럴땐 손으로 풀어주면 다 풀어지니까 걱정 ㄴㄴ해
글구 네모난 화홍브러쉬랑 라운드컷 된 브러쉬랑
어떤게 더 좋으냐고 물어보는 게녀들 많은데
그건 사람마다 스킬이 달라서
어떤게 더 좋은지 딱 말할수는 없지만...
나는 그래도 라운드형 추천해!! 붓자국도 덜 남고
기존 파데브러쉬랑 같은모양이라
아무래도 위화감도 덜들지 않을까~?
게-바!!! (게녀들 바이라는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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