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맨날 듣는 노래들 같이 듣고 싶어서 직접 한번 골라봤어!
일단 최대한 유명하지 않은 팝송들을 추천하려고 노력했고 사족도 구구절절 달고 꽉꽉 채워서 준비해봄!
(내가 더 좋아하는 건 ★)
1. That Way - SDJM, Conor Maynard
이건 원곡이 백스트릿 보이즈의 I want it that way 인데 아마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로 리메이크 한 듯
Conor Maynard 목소리가 오지게 좋아
2. First Time - Kygo, Ellie Goulding
이거 진짜 좋은데 웨 않들어?
카이고 노래들이 다 내취향인데 이게 최고야 love me like you do 그거 부르신 Ellie Goulding 목소리도 너무 좋아ㅠㅠ
카이고가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대표주자라는데 이것도 그런 곡인 것 같아!
3. A New Day Dawns - Kero One
굉장히 파스텔 톤의 건물들이 있는 미국에서 날씨 좋은 날 산책하면서 듣기 좋은 노래
비유가 이상한데 튼 날 좋은 때 걸으면서 듣기 좋을 것 같아 아님 날 좋을 때 집에서 스피커로 틀어놓고 침대에 누워 듣기도 좋고!
4. Shoot And Run - Josef Salvat ★★
내가 진짜 좋아해서 넣었어
처음엔 내가 좋아하는 느낌이 아니었는데 오지게 좋아짐;; 노래 흐르다가 갑자기 우웅- 하면서 and lifts it up 하는 부분 진짜 좋아..
꼭 들어줘..
5. Just Like A Dream - Beliman
약간 어쿠스틱? 그런거 좋아하면 좋아할 것 같은 노래
잔잔하니 듣기 편하고 좋아
퇴근길이나 밤 산책길? 아니면 씻고 잠 들기 전에 듣기 좋을 것 같음!
6. Must've Been (Feat. DRAM) - Chromeo
상큼! 신나! 놀러가자! 때려박은 것 같은 신나는 노래!
놀러가는 차 안에서 차 스피커로 틀어놓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아니면 휴강해서 일찍 집에 갈때..ㅎ?
7. You & Me - Marshmello
이거는 요즘 앤마리랑 friends로 유명한 마시멜로 노래인데
이 노래 부른거 마시멜로 본인이라고 함
몬가 희망찬 것 같고 묘한 옛날 느낌도 있고 좋음.. 튼 이것도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인 것 같아
8. How To Save a Life - The Fray
나만 몰랐던 건지 되게 유명한 것 같다 근데 요즘 자주 듣는거라 끼워 넣어 봤어ㅎ
정말 좋아
9. Hearts On Fire - Gavin James
너무 좋음 진짜 좋아
뭔가 시골 가는 길에 듣고 싶은 느낌? 도입부부터 좋은데 차 같은 곳에서 고개 까딱이면서 듣기 좋을 것 같다ㅠ
10. Came up - Flosstradamus, FKi 1st, Graves
겨울에 밤 산책길에 많이 들었던건데 이것도 트로피컬 그런 류인 것 같아
조용한 것 같지도 마냥 시끄럽지도 않고.. 좋아ㅠㅠ
11. Somebody (Ruhde Remix) - The Chainsmokers, Drew Love
이건 중간중간 기계음? 기계음으로 뭐라 들리는 부분에 중독 되어버림..
적당히 무거운 느낌의.. 아주 좋음
12. Electric (Feat. Khalid) - Alina Baraz ★
제발 들어줘 너무 좋아 들어줘
둘이 목소리 너무 최고.. 하이라이트 부분이 노래 중에 제일 좋은 부분이라 오지게 좋아ㅠㅠ
비 추적추적 올 때 듣는 것도 좋음!
13. If you were mine - Ocean park standoff
플레이리스트에 끼워놓고 듣기 너무 좋다!
기타 너무 잘어울려
14. Atletico (The only one) - Rae Morris
도입부에 끌려서 듣기 시작했던 거.. 역시 끝까지 좋아!
목소리 너무 매력적이심ㅠ
15. Ride or die - The knocks
밝은 느낌은 느낌인데 마냥 신난다고 해서 시끄럽지 않은 느낌?
발걸음 가볍게 집 가는 날 걸어가며 듣기 좋아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인 것도 좋음
16. Deep end - KREAM
최근에 듣고 있는 것..
이것도 역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해놓으면 좋음
17. Swim (New Ver.) - Fickle Friends ★
진짜 좋아ㅠㅠㅠ
이것도 겨울에 계속 들었던건데 여름에 듣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음!
청량하고 그냥 노래 자체가 너무 좋아ㅜㅠㅠㅠ
18. Like you like that - L Devine
처음에 앨범아트보고 끌리듯 들어갔던건데 노래가 진짜 좋음
이거말고 이 앨범의 school girls? 그것도 좋아! 다 명곡이야
19. Love Alone - Mokita
트로이 시반 노래 좋아하면 좋아할 것 같아
약간 그런 분위기? 목소리도 잔잔하고.. 노래는 트로피컬 그런 느낌!
아주 좋다
20. Close Enough (Altered) - R.Lum.R ★
이것도 처음엔 내 스타일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 노래 듣다가 날씨 진짜 좋은 날 도서관에서 밖에 딱 봤는데 노래랑 날씨랑 그 나른, 잔잔한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ㅠㅠ
그래서 엄청 들었던 노래!
진짜 나른하고 잔잔한 분위기라 날씨 좋은 나른한 날이나 비오는 날에 다 듣기 좋아
21. Coming Home - ILIVEHERE.
이거는 많은 가사 없이 비트? 그런걸로 그냥 노래가 진행되는데 나는 그게 가장 좋았어
가사도 한줄이 반복되는 형태고 뚱땅 거리는데 진짜 딱 앨범아트 같은 곳에서 듣고 싶은 노래..
뭔가 가사가 있었다면 안들었을 것 같아서 특별한 듯
진짜 좋음!
22. Either (Feat. Zara Larsson) - Poo Bear
자라라슨 목소리 너무 쩔어ㅠㅠ
진짜 좋아..
23. Chasing Highs - Alma
오.. 좋아요 수 보니까 유명한 것 같은데 좀 전에 나왔던 노래긴 함
근데 좋아서 그냥 넣었어ㅎ
이 분 노래 진짜 거의 좋아
24. Hurt Any Less - Lauren Aquilina ★
진짜 딱 앨범아트에 나온 하늘 색일 때 듣고 싶음!
생각나는 이미지는 새벽인데.. 아무튼 아침에 출근이나 등교할 때 듣기 상큼하고 좋아
진짜 이것도 너무 좋음ㅠㅠ
25. Ellie (Feat. Jake reese) - Regi
휘파람 소리로 시작하는 거 넘좋음
진짜 좋다!
26. Cool (Feat. Huntar) - Basic tape ★
이것도 처음 분위기에서 슬슬 신나고 상큼한 분위기로 넘어가는데 진짜 거기부터 오지게 좋음
여름에 상쾌하게 듣기 좋은 것 같아
명곡..
27. The girl That's underneath - Jake Miller
아 이건 사진에 안나와있는데 멜론에선 19 걸려있더라고
튼 이것도 상큼 상쾌 그런 느낌임 진짜 엄청 들었어 좋아서!
28. Just friends (Feat. Boy Matthews) - Hayden james
간지나.. 뭔가 막 춤을 추기보다 적당히 까딱이게 되는..
이것도 되게 좋아..ㅠ
29. Strangers (R3hab Remix) - Sigrid
이것도 역시 트로피컬 하우스? 그런 류인듯!
한창 듣다가 오랜만에 옷가게에서 나오길래 다시 듣는데 역시 좋아..
30. One I love - Bate
오 이것도 트로피컬 그런 노래
지금까지 추천한 노래가 좋았다면 이것도 좋을거야!
31. Again - Noah Cyrus
그 유명한 알렌워커 노아 사이러스? 조합! all falls down 그 조합인데 그거 좋았으면 이것도 분명 좋을거임!
진짜 항상 취향저격..
32. Do It Alone - Chloe Howl ★★
진짜 개좋음 진짜 너무 좋음 들어도 들어도 안질려..
그 이것도 가다가 웅- 하고 스피커 울리는데 소름 돋음.. 그 부분 너무 좋아서..
약간 두아 노래 좋아하면 이것도 좋아할 것 같아!
개간지나..
33. Tequila - Dan&Shay
약간 잔잔히 무거운 느낌인데 막 그냥 무겁다고 할 순 없고..
튼 이것도 좋아서 기억에 남아있음
34. One Flight Away - Marcus&Martinus
맘터에서 햄버거 기다리는데 나오길래 좋아서 찾음ㅋㅋㅋ
쌍둥이? 인 것 같은데 다른 노래들도 좋음!
35. I Remember - Ady Suleiman ★
Close Enough (Altered) 위에 이거 좋았으면 이것도 분명 좋을거임..!
산책하는 길에 듣는데 너무 좋았어
약간 봄? 가을? 에 듣기 좋을 것 같은데 여름에도 시원한 실내 안에서 나른하게 있을 때 들으면 좋을 듯
36. Joy Ride - Dusky Grey
듀엣하는거 왜이렇게 좋지
이것도 트로피컬 그쪽인 것 같아
적당히 흥나니 좋음!
37. Drag Me - Zach Said ★★
이것도 진심 들어도 들어도 안질리는 듯
적당히 여유로운 강의 들으러 학교가는 길에 자주 들었는데 어디 가는 길에 가볍게 듣기 좋아..
아 그냥 진짜 좋음
38. TTM (Feat. Wiz khalifa) - pnB Rock
힙하니 좋아..
막 랩만 있는거 잘 안듣는데 이건 앨범아트부터 랩임~ 하게 생겼더라고 근데 들었는데 랩 없고 좋음
39. Sooner Or Later - Aaron Carter
이건 트로피컬 그건 아닌 것 같은데 edm 인가.. 음알못이라..
튼 이것도 뚱땅 거리는 것이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
진짜 좋음
40. Clearly - Grace vanderwaal
이 가수 04년생이고 작사 작곡도 다 자기가 한다네.. 아갓텔도 우승..
노래 진짜 좋음
나는 moonlight 그걸로 처음 접했는데 진심 좋아 이거 괜찮으면 문라잇도 한번 들어봐!
41. Anywhere - Mustard, Nick jonas
닉 조나스 노래도 다 거의 내취향..
이것도 개간지나서 별 하나 주고싶다 근데 최근에 슬슬 듣기 시작함
튼 이어폰으로 빵빵하게 들으니까 너무 오짐
42. Obsessed - Maggie Lindemann
그 pretty girl 알아? 그거 부른 가수임!
그것도 진짜 좋았는데 이것도 엄청 좋아..ㅠㅠ
매기 목소리 너무 좋음.. 노래 더 내줘..
43. Be With Me - Jordy
진짜 목소리가 오져 노래도 좋고
이것도 트로피컬 하우스 그런 류인 것 같아
진짜 진짜 진짜 좋음
44. Do it all again - Praa
약간 끈적, 나른? 그런 분위기임
호불호 갈릴 수도 있는데 난 밤에 듣기 좋고.. 아 분위기가 너무 좋음 진짜 오짐
밤에 진짜 이어폰 꼽고 들으면 새벽감성 오져
가로등 켜진 밤 길 산책할 때 들어도 좋고
45. The One - Eva Simons
뮤비 개힙해.. 노래도 힙해..
진짜 좋다는 말을 몇번 하는지 모르겠는데 다 좋은걸..
이것도 리듬타면서 흥얼대기 너무 좋아
46. Stranger Things - Kygo
이것도 많이 알 것 같은데 너무 좋음
카이고 것들 진짜 다 취향저격.. 하이라이트 부분이 너무 좋다
47. Karma (Feat. Roxanne) - Marky Style, Guy Gabriel
목소리 너무 좋고 노래도 좋고..
이것도 꽤 유명한 거 같은데 튼 신나는 노래임!
48. Good As Gold - Moon Taxi
약간 밴드음악? 좋아하면 좋지 않을까?
주주로 애덤리바인 느낌도 살~~짝 있는 것 같고..
노래 좋아ㅠㅠ
49. Don't Cry (Feat. H.E.R.) - Jesper Jenset
약간 션멘데스 찰리푸스 이런 보컬? 좋아하면 좋아할 것 같아
목소리도 좋고.. 잔잔하게 시작하는데 거기 최고야..
뒷부분 여자분 목소리도 좋아
50. Hard To Love - Aaron Carter
좋아.. 아론 카터 노래도 다 좋아..
이것도 edm 트로피컬 그런 류인데 sooner or later 좋았으면 이것도 좋을.. 걸!
괜찮았으면 좋겠다..ㅎ
문제 있으면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