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가 없어서 가독성이 좀 떨어지더라도
이해해주시라유..٩( ᐛ )و
1. Like A Fool - Keira Knightley
내인생영화 비긴어게인에 나왔던 노래야!
이영화보고 나와서 이노래가 계속 귀에 맴도는 느낌이었어!
목소리부터 시작해서 노래가 흘러가는 느낌 모든것이 내취향이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듯한 느낌이 드는노래야!
2. 여름밤 로맨스 - 아이일
얼마전 혼자떠난 대구여행에서 잠시들린 카페에서 이노래가 흘러나왔었어!
노래시작할때 기타(?)소리와 파도소리가 들리는데 그순간 바로 이노래와 사랑에 빠진 느낌이었당.
여자분 목소리가 기타소리와 너무 잘어울리고 가사도 너무 이뻐!
다들 이노래 한번쯤 들어봐줬으면 좋겠당!
3. Parade - 윤하
나는 원래 노래들을때 제목만 보고 가수를 잘 안보는 편인데
이런 목소리는 대체 누가 내는건가 궁금해서 가수를 봤더니 윤하였어!!
내가 원래알던 윤하 목소리와 약간 다른느낌인데 너무너무너무 짱이야
약간 이노래는 드라이브하면서 혼자 듣기 좋은노래야!
방금도 드라이브하면서 이노래 3번은 듣고왔당♡
4. Island - 10cm
어유 내 최애가수 10센치님!
이앨범에 들어있는 모든곡을 사랑하지만 난 이노래가 제일 최애야!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사랑하는 이를 바라보는 관점을 노래해서 듣기편안해! 막 또로록 하는 소리가 뒤에 깔리는데 그게 너무 좋앜ㅋㅋ이유는 몰라...근데 그냥 좋아
이노래 들을때 가사도 꼭 같이들어주랑
5. 다라다 (DA RA DA) - 휘인 (마마무) & Jeff Bernat & 비오 (B.O.)
어유 이노래도 꼭 들어봐줬으면한다 징짜루
처음 시작할때 휘인이 매애애일~ 하는 순간 난 이노래와 사랑에 빠진것 같아
이글을 보는 너네도 이노래와 사랑에 빠질거라는 확신을 가진다!!
휘인도 휘인인데 남자분 목소리도 편-안-
다다다라다 하는부분도 정말 너무 좋아
이노래는 정말좋다는말 말고는 무슨말을 더해야할지 모르겠다 ٩( ᐛ )و
6. Intro : Serendipity - 방탄소년단
나에게 방탄소년단이라는 그룹을 알려준 노래야!
지나가다가 이노래를 듣는순간 목소리가 너무 아름답다고 느껴서 그시끄러운 길거리에서 음성검색5번 시도해서 이노래 찾아냈당ㅋㅋㅋㅋㅋ 이노래를 듣기전까지 나에게 방탄소년단은 그냥 춤잘추는 남자 아이돌그룹이었는데 이노래를 듣는순간 와 얘네 쩐다 싶었어! 이노래는 방탄소년단 전체가 부르는게 아니라 '지민' 이라는 멤버가 부르는곡이야!
듣는순간 마음이 편해진다는게 무슨뜻인지 알게될거야
부담스럽지 않은 창법으로 아름다운 가사를 아름다운 목소리로 불러내는데 이노래 듣는순간 너네도 지민 이라는사람이 누군지 궁금해질거야! 강추강추!!
7. 왜 벌써가 - 다이나믹 듀오
이노래를 들을때마다 2010년의 나를 떠오르게해!
고등학교 첫 남자친구를 이노래와 함께 시작했었어! 그때 당시의 긴장과 떨림은 아직도 여전히 내마음속에 남아있어 그래서 그런가 난 이노래를 들을때마다 그때가 떠올라!
다이나믹 듀오 노래중에 추천하고싶은 노래가 너무 많지만 난 오늘 이노래를 추천해용
수많은 핸드폰과 다양한 음악어플을 거쳐거쳐 오늘까지 내 플레이리스트 첫번째는 항상 이노래야
8. minimal warm - 헤르쯔 아날로그
이노래를 어디서 처음들었는지 언제 추가했는지 누가 이노래를 알려준건지 전혀 기억이안나 그냥 마음이 너무 힘들고 가라앉은날 집가는길이 너무 힘들고 멀어서 눈물이 나오려고 했는데
랜덤재생으로 해둔 어플에서 이노래가 흘러나오고 그때부터 이노래를 마음에 담고 살아가는중이야
이노래 가사처럼 난 원래가 답답한 사람이라서 나를 거부하는 이들도 많았고 그날도 아마 그런이유로 나혼자 상처받고 우울했던거같아!
이노래 들을땐 가사도 같이 음미해줬으면 좋겠당
9. When She Loved Me - Sarah McLachlan
토이스토리 영화속 토이들의 관점에서 부르는 노래야!
주인이 자기를 다시 사랑해줄리 없지만 자신을 사랑해주던 그때 너무 행복했다고 말하는 노래야!
가사에 깊은 내용은 없지만 가수분 목소리와 함께 가사의 뜻을 생각하며 듣다보면 살짝 먹먹해지긴 하지만 그래도 아름다운노래야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느낌을 이글을 읽는 다른이들도 느낄수 있을거야!
10. 언젠 - 오왠
이노래를 어떻게 소개해야하지..
근데 그냥 이노래를 들으면 괜히 힘이나고 그래!
힘들어하는 주변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야 가사가 사람을 위로해주는 느낌이야
가끔 누군가를 위로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을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괜히 이노래를 들려주고싶은 마음이 들곤했당
나는 말을 잘 못해서 위로에 서툴거든.. 이노래 작사가처럼 마음을 덤덤히 적어보고플때가 있어 이노래도 꼭 한번 들어주길바랭
노래추천은 여기까지야!
사실추천하고 싶은 노래가 아직 오조오억개 남아있는데 이글읽는 이들을 배려해서 여기까지만한당
힘든 세상이야! 학생들은 학생들만의 고민이 너무 많고 직장인들은 직장인들만의 고민이 많고 취업준비생도 그들만의 고민으로 머리가 어지럽고 복잡할거야
나 자체도 여전히 길을 잡지 못하고 방황하며 혼란스러워 하지만 이건 이상한게 아니라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길을 찾는 과정에서 무리하지 않았으면해
길을 찾아가다가 길을 잃는건 너무 마음아프쟈나
모든것들을 사랑하기에 벅차니까 우리모두 자기자신은 무조건 사랑하면서 살아가자 ٩(๑ ᐛ ๑)و
눈물날때는 울기도하고 화날때는 화도 내보고 기분좋을땐 크게 웃으며 살아갑시당
원래 글솜씨가 없어서 가독성이 떨어질거야ㅠㅠ 그래도 모두의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었길바래
이글을 읽은 모두의 하루하루를 응원해
문제있으면 알려주랑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