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하!
벅차고 청량한 노래 2탄 가져왔읍니다,,,
이 노래들도 너무 좋아요,,,,
선선한 바람과 함께 들어주시지요,,,^^
1. 샤이니 - The Reason
사실 이 노래는 청량한 느낌은 아닌데 벅차서 눈물날 것 같은 느낌이라 내가 좋아함
샤이니 재연과 더불어 사운드 풍성해서 너무 벅참
어두운 곳에 갇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그저 지쳐갈 때 한줄기 빛이 들어와 따라가니 너무 그리웠던 사랑하는 사람이 서 있을 st
2. 샤이니 - 초록비
샤이니는 참 청량하고 눈물날것 같은 노래가 많은 것 같음
희망에 가득차 행복해서 그저 어쩔줄도 모르고 막 달리는 느낌임 사운드도 엄청 벅차고 가사도 싱그러워서 아이가 된 기분
마흔이 되어도 이 노래를 들으면 그새 열 두 살이 돼 버릴 것 같음
3. 노리플라이 - 끝나지 않은 노래
멜로디도 가사도 보컬도 모두 청량 그자체
곡은 빠른데 거기에 맞춰 사운드를 참 잘 채워줘서 가슴 벅차고 예쁨
가사는 완조니 초록빛 청춘청춘함
1박2일 같은 여행예능에서 에메랄드빛 바다와 연두빛 풀밭 드론으로 풀샷 잡아주며 비지엠으로 틀 st
4. 보이프렌드 - 소나기
가사가 동화책같음
가사전개가 상당히 구체적인데 매우 내 취향!
덕분에 첫사랑 기억조작 시켜줌
사운드도 청량 + 벅참 그자체
앨범 뒤지다가 잊어버리고 살았던 첫사랑 떠올려야 할 st
5. 이승열 - 날아
미생 ost라 모르는 사람 많이 없을 것 같기도 한데 벅차기로는 최고라서 넣어봄
사운드 소름끼치게 벅차고 이승열 목소리가 설명이 안됨
국가대표 ost butterfly 같은 느낌의 벅참
처음으로 인정받아본 장그래기분 만끽할 수 있음
그토록 바라던 꿈을 이루게 된 순간 웃음조차도 나오지 않고 그저 멍하니 바라보고 있을 때 ost로 나와야 할 것 같은 st
6. 인피니트 - 하얀 고백
너무 유명한가...!
그래도 겨울에 이것만큼 벅찬 노래가 없음
곧 겨울이니까 넣어봄,,,,
설렘 청량 벅참까지 다 해벌임
겨울에 흰 목도리 두르고 빛이 가득한 거리에 멈춰 고개 살짝 들고 눈감고 들으며 학창시절 첫사랑 추억해야할 st
여기까지!
문제 시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