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샷!
안녕~ 내가 개발한 오트밀두유리조또 레시피를 공유하려해!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낮은편인데 무엇보다 너무 맛있어. 이대로 따라하면 레스토랑에서 먹는 리조또보다 맛있을거야.
준비물
오트밀 (꽉채운 네숟가락반)
무가당 두유 한컵
채소류 (나는 양파 양송이 파프리카 넣었어)
당근이나 애호박 등 각자 집에 있는 채소 넣어줘. 하지만 양파는 꼭 넣어주길바라
참치 (크래미 닭가슴살 등 대신 가능 그치만 참치 추천)
비프스톡 1/4개 (이 레시피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음. 없으면 소고기맛 다시다라도 넣어줘..)
마늘가루
양파가루(굳이 안넣어도 될듯..)
후추
파마산 치즈
> 두유 채소 오트밀 말고는 생략가능하지만 최대한 원래 레시피대로 따라줘야 맛있어~ 두유 대신 우유를 써도 되는데 그러면 굳이 치즈를 안넣어도 될것같아
볶음밥 만들 때의 크기로 채소를 잘게 썰어주고
예열한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소량 둘러줘
약불로 낮추고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양파를 넣어줘
마늘가루와 양파가루 후추가루를 넣어주고 약불에 볶아줘
다진마늘 넣어도 좋아!
양파가 어느정도 투명해지면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중불로 올리고 양송이버섯을 넣고 볶아줘
나는 버섯이 잘 상해서 다진채로 얼렸어 ~
채소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불을 좀 더 올리고 두유 반컵(다 붓지마!!)을 부어줘 비프스톡(1/4개 정도)을 두유에 잘 풀어줘
비프스톡이 다 녹으면 채소와 두유를 골고루 섞어주고 오트밀을 투하해줘! 처음에는 센불에서 볶다가 두유가 끓으면 중약불로 낮추고 오트밀이 불 때까지 잘 끓여줘
이렇게 재료가 떡처럼;; 됐을 때 남은 두유를 다 부어줘
오트밀이 퉁퉁 불때까지 계속 저어주면서 중약불에서 잘 익혀줘 이 과정을 거치면 오트밀 특유의 식감이 사라지고 더 맛있어지면서 먹었을 때 포만감도 늘어나!
참치와 파마산치즈를 넣고 약불에서 잘 섞어주듯 끓이면 완성이야!
완성 직전에 후추 톡톡 더 뿌려줘~
짠! 진짜진짜 맛있어... 오트밀 네숟가락 반인데 양이 엄청나 ㅋㅋ 저 그릇 진짜 큰데ㅎ
나는 샐러드랑 같이 먹었당ㅎㅎ
진짜 맛있으니 꼭 따라해봐 리조또 사먹는것보다 맛있어.. 이것은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