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 때부터 늘 통통이었음
사실 먹는걸 너어무 좋아해서 대학교 들어가서 살 빠지는다는거 나한테는 통하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친구하고 해외여행 예약하고 처음으로 진심으로 다해 다이어트 중임
가족들끼리 갈 땐 이렇게까지 살 빼야겠다는 생각 안들었는데 친구들이 마른 편이라 같이 사진도 찍고 인생사진 좀 남겨보려고 함
요즘 저녁에 만보 걷기 빠르게 하는데 땀 쪽임 이거 ㅎㅎ
식단은 채비환 먹으면서 하는 중인데 생각보다 먹을거 막 먹고 싶다는 생각 안드는게 큰 거 같음
아직 먹은지 일주일 돼서 나중에 후기 남겨 보겠음
지금은 일단 -2킬로
얼굴 붓기도 빠진거 같다는 주위 언니들 평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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