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처음 들어온건데 내소설과 어제 댓놀했던것들이 다 삭제되어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다시써야되네염..ㅠㅠㅠㅠㅠ 내용은 뭐 좀 다를수도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쓸테니깡 언니들 눈팅자제해주세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편하게 반말로 갈께!!
요번년도 여름쯤이였을꺼야 , 나는 중1,2때부터 애들한테 배신도 많이 당해보고
많이 떨궈져봤다?ㅋㅋㅋㅋㅋㅋ이유는 나의 착한..(ㅈㅅ..)마음씨 때문이였을꺼야
내가 다른한명이 떨궈지면 막 불쌍하고 그러자너...ㅠㅠ! 다같이 놀고 싶기는 한데..
암튼 막그런식으로 해서 많이 떨궈져봤고 이번에도 그런일때문에 또 떨궈지고 힘든상태였는데
2학년때 같은반이었던 애랑 3학년때도 같은반이 된거야 그래서 친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그ㄴ이 또 배신때리고 날 좀 얕보길래 너무 화나고 3년동안 참은거 다풀어낼려고
친구 불러서 울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구 쪽팔려잉..
암튼 힘들다고 죽고 싶다고 친구1.. 나랑 6년지기 친구 육녀니 라고 할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녀니한테 얘기를 했다? 근데 육녀니가 알았으니까 ㄷㅊ ㅡㅡ 이러고 어딜가더라고..
난 또 질질 짜고 있었슴^^*ㅋㅋㅋㅋㅋㅋㅋ근데 육녀니가 친구2 옆에..교과서있네.. 과서라고 할께
과서를 끌고 왓슴..물론..그옆에는 병들이 가득 담아져있는 봉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들 센척아니고 자랑도 아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때는 너무 힘들었었음..!!이해바람...ㅠㅠㅠ
암튼 얼래? 오늘은 술이 마구마구 넘어가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도 미쳤는지 입도 미친것같앗슴ㅋㅋㅋㅋㅋㅋㅋㅋ병나발 불어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한10분쯤에 정신이 몽롱해지더니 몸에 힘도 풀리고.. 앞이 잘안보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 그때 신호가 오네...내이름은 휴지로 할께 아까 코풀려고 휴지옆에 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뱃속에서 '휴지야장실ㄱㄱ터질것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교과서 끌고 공원을 지나쳐 화장실로 ㄱㄱ했쥐!
교과서 나
"니어디가지말고여기있어..알았지?"
"빨리싸고와"
이때가 밤이여서.. 전 찌질하니깐여..^^*
들어가자마자 그아이를 시원하게 분출하고 있는데
얼래 5줌이 안끈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래참았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을 꾹주니까 다분출됨 ^^* 하 이느낌이야
"아쉬원하다~"
씬나서 룰루랄라 하면서 화장실을 나왔는데
일찐st 무리가 ... 아니 근데 왜 냄새쩌는 여자화장실 앞에 있대?ㅡㅡ
변탠가.. 생각하고 교과서를 찾고 있었쥬
근데 내뒤에서 어떤남자가
"저기요ㅋㅋㅋㅋㅋㅋㅋㅋ남자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눈팅하면 이번클쓰마쓰 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