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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헤어지지말자! 우리 카페라도 들어가서 얘기할까?"
"누나...나..실은..곧 친구들이랑 1박 2일로 놀러가..."
............?!!왔?!!!?!뭐 이런 더 속을 뒤집어놓는 소리를 하다니
얘기들어보니, 어제 너무 화가나서 친구들한테 연락해서 놀러가자고 했대
그래서 성주 계곡으로 1박2일로 놀러간다고 음식도 다 사놓고
이제 성주가는 버스 탈거라고 기다린다고 하더라ㅋㅋ
ㅋㅋㅋ.....이왕 해탈했는거 더더욱 해탈했어
가지말라고 하고싶었지만 평소에 친구들보다는 나랑 자주 놀아서
이참에 친구들과 놀게 냅두는것도 괜찮겠다 싶어서 보내줬어
남친은 놀러가고 난 집에서 내 마음을 추수렸어
톡하면서 남친 잘못했는행동들 조곤조곤하게 알려줬고 이젠 안그러겠다고 했었어
이렇게 남자문제로 크게 뽱뽱 싸웠고 가을과 연말에 다시한번더 크게 싸웠었지.
이 싸움 얘기는 다~~~~~~음 번에 할께.
이제 다시 달달한 때로 돌아가서
사귄지 70일쯔음에 내가 남친한테 동영상 만들어줬는거 첨부할께
우리 싸움 엄청 격하지?ㅋㅋ다음싸움은 더 격해요.
그치만 동영상보면서 무서운 마음 없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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