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구오빠가제손을잡으면서
"하지마라 바늘잇다 다치지말고가만히잇어라꼬맹아"-낭구오빠
이러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저는 아무감정은없지만감동을받은거예요 ㅋㅋ
그러다가 그노래잘부르는오빠는 한 5분잇다가잠와서자러가고
돼지오빠가 저랑 낚시용품좀가지러가자고 가치가자는거예요그래서갓다가..뭐 아무일없엇구요
그리고또 막 낚시구경하고잇는데 돼지오빠가
"야낭구야 가서맥주쫌가지고온나"-돼지오빠
"뭐픽쳐로??"-낭구오빠
"응!!!고마워쟈기"-돼지오빠
"돌앗나저게ㅡㅡ"-낭구오빠
이러면서 맥주를가지러가는데 낭구오빠가다시우리쪽으로오는거예요 ㅋㅋㅋㅋ
그러더니저한테
"선아 잠만와바라"-낭구오빠
"어??왜????"-나
"아할말잇어서그러는거다와바라"-낭구오빠
"아 ㅠㅠㅠ귀찬게 ㅠㅠㅠ"-나
이러면서투털대면서갓는데 오빠야가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심심해서니불러낸거다 ㅋㅋㅋ"-낭구오빠
"헐...-_-그럼내 짐꾼하라는소리가"-나
"에이~설마내가니보고짐들어라하겟나!!!"-낭구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맞네 ㅎㅎㅎㅎ"-나
근데오빠가 뭐라뭐라말하는데귀에물이차잇어서 안들리는거예요 ㅠㅠ
"$#$%^&$@^"-낭구오빠
"응???뭐라고??미안 ㅋㅋㅋㅋ 귀에물들어가서잘안들린다 ㅋㅋ"-나
"내니좋아해도대나"-낭구오빠
근데이말은정말잘들리더라구요 ㅍㅋㅋㅋㅋㅋㅋ
"어....?????????????"-나
"내니좋아해도대나?"-낭구오빠
"뭐라고???미안안들린다 ㅋㅋㅋㅋ"-나
"ㅡㅡ마지막으로물어본다 내니좋아해도대나!!"-낭구오빠
"ㅋㅋㅋㅋㅋㅋㅋ아니 ㅋㅋ"-나
"잘들리네새끼야 ㅋㅋㅋㅋ"-낭구오빠
막이러면서맥주를가지고 오빠들잇는데로가는데오빠가저한테
"선아야 니는 오늘놀앗던오빠들중에누가제일맘에드노?"-낭구오빠
"뭐 다삼촌뻘인데뭐 ㅋㅋㅋㅋ"-나
"에이~나이그런거떠나서"-낭구오빠
"음...몰라 ㅋㅋ"-나
"참....한국말은쉬워"-낭구오빠
"왜???????????????????"-나
"곤란한질문이면 몰라하면끝이다이가 ㅋㅋㅋ"-낭구오빠
"ㅋㅋㅋㅋ그럼오빠는 우리셋중에누가제일맘에드는데??"-나
"나는 니가5개월만일찍태어낫으면 니한테바로작업건다"-낭구오빠
그땐오빠들이 저희19살인줄알고잇엇거든요 ㅋㅋㅋㅋㅋ
근데저말들으니깐 완전당황해서.....서로말없이오빠들한테갓죠 ㅋㅋㅋ
그리고낚시다하고 나서주랑이를찾을라고보는데주랑이가없는거예요 그래서바로전화햇죠
"야!!!!!!!!!!!니어딘데?????"-나
-어 나 잘생긴오빠랑드라이브하고잇다 ㅋㅋㅋㅋㅋ 주랑
"헐.....개좋겟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그면니언제오는데???"-나
-몰라이제갈꺼다ㅎㅎㅎ 주랑
"아 니라면사놓을까????"-나
-아됫다 너거들끼리먹어라 ㅋㅋㅋㅋㅋ 주랑
이래서 아...둘이잘되는분위기구나~~!!!!근데수진이한테는왜그랫지..??이생각하면서
돼지오빠랑차타고 편의점가서 라면사고 오빠들이랑앉아서라면을먹엇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주랑이랑만나서 그때가아침6시쫌넘은시간이엿거든요 ㅋㅋㅋ 정말....저녁10시에만나서 다음날 아침6시까지오빠들이랑계속같이잇엇던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주랑이랑저랑 막 이제날지낫으니깐 양치도안하고머리도안감으면 입냄새랑
머리에기름이질꺼아니예요 ㅠㅠ그래서 오빠들보고
"오빠 ㅠㅠㅠ저희한시간만자고올께요 ㅠㅠ오빠들도쫌주무세요 ㅠㅠㅠ"-나 주랑
"어그럴래??알겟다 한시간뒤에꼭온나 보트태워줄께 ㅋㅋㅋ"-돼지오빠
"네~!!!!!!쫌이따봐요 ㅎㅎㅎ"-나 주랑
이러고 우리는 우리평상에왓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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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 ㅠㅠ 저는 언니들이해주시는말한마디한마디에열심히
노력하면서쓰고잇어요 ㅎㅎㅎㅎㅎㅎ 안좋은부분이잇으면 꼭지적해주시고
재미잇게봐주세요 사랑해요뉴쭉언니들 ㅎㅎㅎㅎㅎ
다음6편을기대해주세용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