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 화합 한마당을 마치고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동문 화합 한마당에 함께해 주신 선·후배 동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총동창회장 정수효 회장님, 파크골프회장 박서영 회장님,
을 비롯한 임원진과 봉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하고 진행하였습니다만,
처음 개최하는 행사이다 보니 다소 미흡한 점도 있었고 더 좋은 환경에서 보다 즐겁고 알차게 모시지 못한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럼에도 하늘이 도와주신 덕에 날씨와 기온이 좋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 주신 많은 선·후배 동문 여러분 덕분에 아무런 사고 없이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칠암벌 멀구슬의 끈끈한 동문애와 선후배 간의 정이 여전히 살아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으며, 동창회 활성화의 소중한 마중물이 되어 동문 간 화합과 소통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국적은 바꿀 수 있고 호적도 옮길 수 있지만, 학적과 칠암벌 멀구슬의 추억만은 결코 바꿀 수 없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칠암벌 멀구슬 정신을 이어가는 자랑스러운 동문으로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함께해 주신 모든 동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행사 준비에 함께한 임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 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주 63회
강홍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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