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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베베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3 답변입니다!
A1. 기어가는 것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아이들은 없었습니다!
또한 기어가기 뿐 아니라 달팽이처럼 가기(땅에 발바닥을 붙이고 다리 아래로 손을 깍지껴 엉덩이로 움직이는 자세) 활동도 같이 준비하여 아이들의 집중도와 기분에 맞추어 안전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도했습니다!
A2. 호각과 말, 같이 움직이기로 시청각적인 신호를 주었으며 말로 전달할 때 아이들의 반응이 가장 빠르다고 느꼈습니다!
"마르쉬 2번!" 처럼 횟수를 말하는 것 보다는 "너무 잘해서 이번에는 2번 연속으로 가야지~" 와 같은 말로 다음 행동에 대한 예고를 주고 "마르쉬 마르쉬!" 로 용어를 활동 횟수만큼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이었으며 이후 "이번에는 몇 번 말할지 집중해야 해~"라고 이야기하니 아이들의 집중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느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베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3 답변입니다!
A. 동물인형 찌르기 활동은 잡기놀이 전 펜싱의 마지막 활동으로 준비했습니다! 때문에 바닥에 매트 없이 활동을 진행했으며 이번 주간에는 출발신호 후 마르쉬->팡뜨로 이어지는 찌르기 활동으로 구성했습니다. 동물인형과 시작점의 거리를 멀리 두어 이런 활동으로 구성했는데 후퇴 신호를 사용하지 못한 것에 내심 아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시간분배의 경우 훈련용 칼을 사용하는지/수업교구용 칼을 사용하는지와 아이들의 수에 따라 천차만별이었기에 가장 찌르기 활동을 많이 한 경우와 가장 찌르기 활동을 적게 한 경우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찌르기의 빈도가 가장 많았던 활동은 모양매트 찌르기를 수업교구용 칼로 짝궁과 같이 활동했을 경우였으며 가장 찌르기 활동이 적게 나타난 활동은 동물인형을 펜싱 훈련용 칼(소리나는 칼)로 찌르기 활동을 했을 경우였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베베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3.13 답변입니다!
A. 아이들이 장난치지 않고 활동에 집중하게 만들기 위해 칼을 분배하기 전 약속을 이야기하고 바로 탐색활동으로 들어갔습니다!
저연령의 경우 [휘두르지 않기/들고 뛰어다니지 않기]를 약속으로 정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했으며
고연령의 경우 [휘두르지 않기/땅바닥에 내려치지 않기]를 기본 약속으로 정하고 활동에 맞게 [뛰어다니지 않기] 등 부수적인 약속을 잡아 활동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땅바닥에 칼을 내려치는 경우 많은 소음이 유발되어 아이들의 집중력이 흐려지기 때문에 해당 부분에 대해 약속을 잘 걸어두면 수업 진행에 도움이 되며 약속이 잘 이행되지 않는다면 설명 시간에는 칼을 개인이 소유하지 않고 바닥에 내려놓고 자기 자리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