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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 진 앨 범

어제와오늘아침 시골집앞 화개천

작성자똘배|작성시간26.06.20|조회수76 목록 댓글 25

어제밤에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 일어나보니
냇가에 물이 철철 넘처 흐릅니다

오늘아침

어제적녁무렵

오늘 아침

어제 저녁무렵
고동잡으러 갔다가 소녀가되어
요기돌위에다
놀이했는데 물에 다 떠내려 가버렸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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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똘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언니야
    얼마만에 언니글을 보는건지
    어디가 아프신가 궁급했는데

    이렇게 답글보니 반갑습니다

    화개천도 많이 변했어요

    이상기후로 비가 왔다하며 폭우가내려
    바위가 떠내려가고
    냇가도 물쌀에 따라 편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물이깨끗해

    은어랑 다양한 민물고기들이 살아가고
    있는 청정지역이랍니다

    일단은 집앞에 넓은 냇가가 있어서
    갑갑하다는 느낌은 없답니다

    언니
    자주 뵈어요~\
  • 작성자우포사랑 | 작성시간 26.06.20 new 경치도 아름답지만 똘배님 사진 솜씨도 대단하십니다
    악양하면 그옛날
    큰어머니 고향이시라고
    큰아버지따라
    대봉감 사러갔던 적이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똘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어머님 고향이 하동 악양분이셨군요

    악양에
    대봉감이 유명한곳이지요
    큰어머니 덕에 우포사랑님께서 악양을 다녀 가셨군요

    똘배
    큰고모 둘째고모도 악양으로 시집을가
    똘배도 어릴적 악양고모집에 자주 갔었답니다
  • 작성자파랑새날개 | 작성시간 26.06.20 new 고향이 좋은곳입니다
    나도 물가에서 돌멩이놀이.하고싶어지네요
  • 답댓글 작성자똘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똘배 어릴적 고향모습이 더 좋았는데
    지금은 발전된 모습이과 외지인들이 많아 낮선동네 같아 아쉬움도 있답니다

    냇가
    돌맹이 놀이해보니 재미 있더군요

    매일 매일 반갑게 인사 나누는
    영어 공부방 학우님들을 돌맹이로 표현해봤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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