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꽃이 여기저기 피어나고
수양버들이 연두색을 자랑하고
셀카는. 이렇게 돌세워놓고
폼 나오지요ㅋ
임도길 내가 앉어서 인터넷 보는곳
우리 진별이도 앉고
벗꽃이 피었네요
이제는 산골텃밭에도 봄이 왔어요.
두어번 나물들을 채취해서 아들딸
지인들 내가 설치는 까페님들도 조금
나눔도 하고 지금 쑥이 웃자라 가고
있어 뭐 큰일이라도 난것도 아니고
며칠전 낮잠을 한숨 자고 일어나서
가만히 생각하니 고마운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내 마음이 급하네요ㅋ
내가 까페에 글을 올리는 이유 옛날
옛날 예기했지만 내생활 일기장되어
내블로그에 옮겨 남긴다는 생각에
또 내글에 댓글을 다시는 님들은
산골짝에 아무도 진별이 혼내는소리
외는 할 수가. 없는곳 댓글 다시어
답글달아. 내가 말을 잊어먹지 않게
하여 주신다고 예기 하였는데.
그러나 보니 어쩌다 110개의 주소가
내 메모함에 등재되고 여태껏 잘도
유지되어 그래도 조회수도 조금되어
내가 뭐 제법된것같은 어깨도 으쓱여
보기도 하고 그러다 힘이 달려서 지금
등한시 되고 있는데 지기님은 남의
속도 모르고 칭찬일색 ㅋ
이제는 하산시기도 되어가는것 같아
한번씩 보내고 주소지우기 돌입 ㅎ
가만히 생각해보니 한번도 빠지지
않고 댓글을 다신님. 많은데 지금
그님들이 생각나고 금나래님 생각
두어번 댓글 안다시어 내가 야단해서 화들짝 느까사 다신 기억이 나고한
사연 그렇게 지나고 보니 지금은
까딸이 둘이서 제법 친하게도 지나고ㅎ
산골작에서야 별것도 없고 씬찮게
지은 농산뮬이나 산골작에서 나는
산나물들인데 어떤님들은 이핑개
저핑개 섭섭하게 거부 하기도 하고
어떤 님들은 보내면 무얼 또 보내
주시어 부담가게도 하시고 한번쯤씩
보내드리고 이짓도 끝낼까 생각도
하고 금나래님 여기저기 늘려 있는 담금주병 청소해 주시니 고맙고
이번주는 바쁘고 다음주에 폼을잡아
몇명을 끝을 낼까 씰때없는 고민도
하면서 오늘도 부지깽이 채취 갔다가
소나무한잎버섯이 지천이라 딴다고
나물채취는 뒷전으로 밀리고.ㅋ
그래 버섯을 한 4kg따서 기분은 좋고
법제를 해서 말리면 1kg은 더나올까
생긱도하고 서너님은 꼭드려야 하고
비가 내려서 냉장고에 보관 출장길
오르네요.
어제 동네사람 밥을. 먹으러갔다 식당
사장님 소나무한잎버섯을누가 주더라
자랑을 해서 우리동네 아직 안폈다고
했더니 옆에 친구 많이 피었다 해서
오후에 산을 세시간 누벼서 4kg정도
땃네요.
쳐다보고 딴다고 목이 이프고ㅋ 옛날
2kg정도 따서 법제시켜 말리면 500g
나올까말까 서너사람 조금씩 나누어
주었는데 올해는 한번 더 가서 설치면
제법 따겠네요.ㅎ
바쁜 봄의계절 부지깽이와 다래순은
내가 신경쓰서 채취하는데 다래순은.
따기가 큰나무를 타고 올라 가기에
힘들어요..
다래수액 몇군대 가져가고 이제 산나물
채취에 힘쓰야겠네요.
비가오는 날씨 찾으신 우리님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산골텃밭쥔장
꽃눈길이 되어 갑니나
소나무한잎버섯이 피기시작
3시간 쳐다보고 목빠져라 ㅋ
차전초 질경이 요때가 덕음차 만들기
산골텃밭 벗꽃길
나무에 붙은 꽃송이
홑잎 나물
연두의 세계가 왔어요.
머위순 삼잎국화 장아찌
표고버섯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금나래 고마워요.
이제 밥억고 더덕심어야
해요ㅋ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금나래 작성시간 26.04.05 강송 행복도 건강해야 행복합니데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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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금나래 내가 예기 했잖수.
억지로 행복해도 행복해야
된다구요.ㅎㅎ -
작성자효소초보 작성시간 26.04.06 new
어제 집 앞산? 갔다오는데
어찌나 이뻐던지
그것 쳐다본다고
목주름 다펴졌어요.ㅎㅎ
처다보시다가
발 헛디딜까 걱정이네요.
조심하셔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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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new
나는 오늘 역에서 뻐스타고
오면서 보았어요.
내일장에 가면 조금남은
꽃길이라도 걸어야겠네요ㅋ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