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월요일에 우리집에서 오후3시쯤 가족 아홉명이 모였네요
전에 쑥 뜯은걸로 쑥개떡도 해주고
쑥 버무리는 전에 쪄서 냉동실에
얼렸다가 꺼내서 먹었답니다
저녁밥은 삼계탕 할려고 약초
끓인물 준비하고 닭 두마리 준비해서
찰밥 해각꼬 삼계탕에 넣어서
맛나게 먹었구요
그렇게 가족들과 잼나게 먹고
놀다가 어제 새벽 두시 반에 일어나
준비 후 새벽 세시반에
큰형님이 말레이시아로 시집간
조카 태우고 인천공항까지
데려다 주고 큰형님은 다시
우리집으로 오셔서 아침밥 사주시고 내려가셨네요
큰형님이 시골에서 고추도 갔다주시고
고추심을때 비닐이 쒸우고 심으라고
비닐도 갔다주시고 낸중에
비료 주라고 비료까지 챙겨다 주시고
신문지도 한박스....
쌀도 20킬로 갔다 주셨답니다ㅎㅎ
그렇게 새벽에 일어나 어제도
이것 저것 하다가 건강원 사장님께서
자연산 두릅이랑 족발 사오셨다고
초대해 주셔서 어제 저녁도
맛나게 먹고 왔었답니다
오늘은 새벽 4시 50분에 일어나
준비하고 천안으로 가서
용접좀 하고 집에 가는길에
끄적거리고 갑니다~^^*
고운밤 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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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꼬마병정75정왕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new
ㅎㅎ감사합니다
점심 맛나게 드시고 즐건 오후 이어가세요 ~^^* -
작성자-수선화- 작성시간 26.04.09 new
풍성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꼬마병정75정왕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new
ㅎㅎ감사합니다
고운밤 이어가세요 ~^^* -
작성자경상도여우 작성시간 26.04.09 new
병정님은 못 하는게
없고 참 대단 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꼬마병정75정왕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new
ㅎㅎ감사합니다
고운밤 이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