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부동산 사무실 이전 한다고
두 사무실 정리하고 공사하고
주말마다 꽃 구경도 못가고
청소 하고 바빴어요
지난 금요일날 이사하고
토요일날 남편과 종일
짐 정리 다 해놓고
경로당에 인사차
어르신들 드시라고
오늘 상주 시골
방앗간가서 쑥 절편4되만들어 왔어요
내일 갖다 드릴려고
저녁에 남편과 마트에가서
맥주.소주1박스씩
방울토마토 1박스.
딸기 두통
음료수 여러가지 섞어서
한박스씩 준비하고
쑥 절편 2되는 경로당에
2되는 우리집으로~
작년에 뜯은쑥으로
만들었어요
냉동고 다 비웠으니
올해도 쑥 뜯어 채워야 겠어요
쫀득 쫀득하니 맛납니다
한쪽씩 가져가세요
쑥이 쌀 3되 할양인데
쌀 4되 했더니 쑥이 조금 부족
한거 같아요
쑥을 많이 넣으면 찐한 초록색으로
나오는데 오늘은 초록 초록 하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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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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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주 대박할머니 작성시간 26.04.10 옥정 애고걱정입니다 진짜경기가 너무안좋아요
총무님
화이팅
잘될거예요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세요 -
작성자신나는인생 작성시간 26.04.11 옥정님 쑥절편 맛나겠어요.
상주 시골 방앗간 상호 알 수 있을까요? -
작성자-수선화- 작성시간 26.04.11 맛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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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옥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네 쫄깃하니 맛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