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후 네시까지만 농사일을 하고
집에 와서 씻고 저녁을 간단히 먹고
탁구장으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잘 치는 탁구는 아니지만
남들 가르칠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배우는 사람은 가르치는데 매우 쉽답니다.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 답습을 하거든요.
실력이 나날이 발전을 하는데요.
동네 탁구를 하신분은 가르치는데 정말 힘들어요.
자세를 바로 잡을려고 하여도 오랜 시간이 걸려요.
어떤 남성분 한 분을 가르치는데 자세 교정이 안되네요.
잘 치는 사람들의 자세를 보니 보기 좋다고 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그렇게 하지를 못하면서도 남들 잘 치는건 부러워 하네요.
어디 쉬운데 있나요.
오랜 연습과 노력, 그리고 생각을 해 가면서 꾸준히 연습을 해야
실력이 조금씩 늘어 가겠지요.
너무 힘들어서 몇자 적어 봅니다.
깊은 밤 잘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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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이 3 작성시간 26.04.23 수고 많으십니다
파이팅입니다 ~^^ -
작성자제주약초노인 작성시간 26.04.23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꼬마병정75정왕동 작성시간 26.04.23 좀 잘배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좀 못배우는
사람도 있는게 정상이니
그런거에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러려니...하시고
힘내셔요~^^* -
작성자땅꼬(노원) 작성시간 26.04.23 에고 몸치인가봐요 ㅎㅎ
저두 몸치라 운동과 댄스배울때 엄청힘들어요 자세교정이 어려워요 ㅠㅠㅎㅎㅎ 유독 그런사람있어요 ㅎㅎ제가그래서 몸으로 하는거 못배워요 ㅎ -
작성자경상도여우 작성시간 26.04.23 그래도 보람은
있으시지요?
저도 30ㅡ40대에
탁구가 너무 배우고
싶었는데 생계로
자영업 하느라 못
배웠는데 이젠 몸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