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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웃어야할지 울어야할지

작성자침착하게|작성시간26.05.01|조회수61 목록 댓글 2

올해 초부터 창문 밖에 새똥을 엄청 싸놓고 방충망에도 새똥이 창틀에도 새똥이....

 

물티슈로 닦아놓고 이틀정도 지나면 또 새똥이 여기저기 있어서 참 갑갑했습니다

 

그리고 한동안 잠잠하다가 어제 오랜만에 창밖을 청소하는데 샤시 틈사이에 뭔가 있더군요

 

처음에는 새도 이렇게 단단하고 똑같은 크기와 색깔의 똥을 누나 했는데 아니였습니다

 

아무리봐도 길고양이 사료같은데 그걸 언제 또 한알씩 모아서 구석에 숨겨뒀더군요

 

문제는 인터넷 선이 있는 곳이어서 부리로 쪼아먹다가 선 끊기면 큰일인데요 ㅠ ㅠ

 

고민하다가 결국 사료 전부 버리고 틈사이 가루까지 닦았습니다 괜시리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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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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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홍아 | 작성시간 26.05.01 new 제비가 집지으려고 흙을 온천지에 발라놓더군요
    우리집은 집지을 벽이 안되거든요
    하다못해 검은비닐을 펄럭이게 해놨더니 안오네요
  • 답댓글 작성자침착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new 그렇군요 비닐을 펄럭이게 달아놓는 방법 저도 해봐야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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