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5월이면 엄마에게 과일이라도 올려드리고 있어요
오늘이 그날입니다
작년부터는 엄마와아버지 두분께 술한잔씩 부어드리고 온답니다
왠일인지 이번에는 가족들이 모두 모여 절을 올렸습니다
이곳에는 동생의 시어머님도 경치 좋은 곳에 잠들어 계셔서 매년 함께 준비해서
술 한잔과 과일을 올려 드리고 있습니다
손주 인데 이모부할아버지가 오늘 심마니체험을 해주었어요 ㅎ
산속에서 간만에 가족들과 보낸 즐거운 시간 이었어요
오랫만에 만난 조카들과 맛난 점심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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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똘배 작성시간 26.05.01 new
맞어 엄마가 가신날이 이때쯤이지
내기억속에 아리엄마모습은 고운모습으로 남아 있는데
우리도 올해부터 엄마기일날에
아버지밥까지 한꺼번에 올려 드렸어
근데
손주 이모할아버지가 안본사이에 몸이 많이 불었네
매일매일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라
살이 안찔줄 알았는데
딴 사람이 되다니~~
만나면 못알아 보는건 아닌지~~ㅎ
손주녀석 이쁜장한게 지 아빠닮았구
꼬맹이 막내 조카는 안본사이
숙녀가 되어있구
세월이 이렇게 많이 흘러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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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슬사랑(논산) 작성시간 26.05.01 new
형제간에
우애좋게
부모님을
잊지않고
찾아뵙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 -
작성자옥정 작성시간 26.05.01 new
지금 생각해도 그날은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형제들 다 모여서 엄마 만나뵙고
우애간에 보기좋으네요
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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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들숲길춘천 작성시간 05:36 new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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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상도여우 작성시간 06:15 new
형제분들 이
다모이셨는데
우애가 좋으시네요
복 많은 조카손주
일찍~심도 캐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