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까지 더위가 한풀 꺾였는지 그렇게까지 덥지는 않아서 방심했나봅니다
김장김치 남은게 얼마 없어서 또 냉장고가 가득차서 상온에 꺼내놨는데 며칠이 지나도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밤에 밥이랑 조금 먹고 오늘 마무리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ㅠ ㅠ
갑자기 곰팡이가 펴있네요 몇조각 남지는 않았지만 밤까지 멀쩡하다가 왜 이러는지....
결국 버리고 통을 씻었는데 참 보란듯이 못먹게 되니까 놀리나 싶기도 하고 생각할수록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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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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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침착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네 항상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앞으로 정신차리고 김장김치도 냉장고에 넣어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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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슬사랑(논산) 작성시간 26.05.25 new
그런경우가
있지요
담부터 잘 챙겨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침착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네 맞습니다 그래도 밤까지 김치 먹고 조금 남은것만 버려서 정말 다행이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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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미 작성시간 26.05.25 new
요즘은 열무 얼가리 김치가
맛있어요
버리는건 과감하게 버리시고
다음에 잘관리를 하시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침착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0:11 new
네 마음은 아프지만 전부 버리고 통씻었어요 열무도 먹어보고 싶네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