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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아까워요

작성자침착하게|작성시간26.05.25|조회수70 목록 댓글 8

저번주까지 더위가 한풀 꺾였는지 그렇게까지 덥지는 않아서 방심했나봅니다

 

김장김치 남은게 얼마 없어서 또 냉장고가 가득차서 상온에 꺼내놨는데 며칠이 지나도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밤에 밥이랑 조금 먹고 오늘 마무리 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ㅠ ㅠ

 

갑자기 곰팡이가 펴있네요 몇조각 남지는 않았지만 밤까지 멀쩡하다가 왜 이러는지....

 

결국 버리고 통을 씻었는데 참 보란듯이 못먹게 되니까 놀리나 싶기도 하고 생각할수록 아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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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침착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네 항상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앞으로 정신차리고 김장김치도 냉장고에 넣어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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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슬사랑(논산) | 작성시간 26.05.25 new 그런경우가
    있지요
    담부터 잘 챙겨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침착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네 맞습니다 그래도 밤까지 김치 먹고 조금 남은것만 버려서 정말 다행이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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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미 | 작성시간 26.05.25 new 요즘은 열무 얼가리 김치가
    맛있어요
    버리는건 과감하게 버리시고
    다음에 잘관리를 하시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침착하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0:11 new 네 마음은 아프지만 전부 버리고 통씻었어요 열무도 먹어보고 싶네요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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