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때 9층 애경씨가 밥먹으러
오란다
애경이 집은 돈이 많아서 인지
몇년전에 새로산
티비80인찌 다른걸로 밖구고
쇼파도 최고급으로 밖구고
식탁도 몇천만원 짜리로
밖구고
본집은 안산 가끔씩 혼자와서
몇달 쉬고 가는데
역시 제벌들은 다르네
덕분에 내가 덕을 많이 봅니다
점심 먹고 외돌개 차로 3분거리 가서
한밖귀 돌고 좀걷고 오니까
소와도 되고
저녁은 내가 만들 열무냉면
식당에 사먹는것 보다
내가 많든것이 맛있어요 ㅎㅎ
호박이 두통이 있는데
그냥두면 썩을것 갇아서
호박을 잡아서 고사리 보내는곳에도
넣으서 보내고 누가 호박좀 가저가라고 해도 아무도
답이 없으니까 냉장고로 고고
이렇게 호박전 구워는데 맛있어요
밀가루 대신 도토리가루 오토밀
가루 돼지감자 가루 넣는데
건강에도 좋아요
우리집은 밀가루 힌설탕은
없답니다
밀가루 대신 건강한 가루로
대처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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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강송 작성시간 26.06.03 new
유미 원래가 음식잘하고 착한 사람
못살어요.
게을러고 뺀질이는 잘살구요.
그래서세상이 돌아가는거거던요ㅋ
근데 건강부자가 최고예요.
우리 친구들 도시 살면
이렇게 쫒아다니는넘
없어요ㅎ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유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new
강송 맞아요
돈이 아무리 많아도
하루 밥 세끼 먹고
거지도 밥 세끼데
적당하게 먹고 살면 되는거쥬
난 아직은 기저질환 없고
그들은 당뇨에 여기저기
아프다고 합니다
돈이 많으니까 좋긴한데요
부럽지만
난 건강한걸로 믿고 살랍니다
강송님도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삽시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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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아 작성시간 26.06.03 new
동생이랑 언니가 제주도에 살고있어서 가끔 제주도갑니다
눈에익은 풍경을보니 또 가고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