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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수 다

[감사]드디어 밤꿀 들어오고 있어요~

작성자서현이네|작성시간26.06.12|조회수47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

지리산 산청에서 양봉하는 서현이네예요

친정 아부지께서 농협 퇴직 후
일궈 놓으신 양봉장을 물려받았어요

옆지기는 서울 본토배기로
저를 따라 경상도로 이사왔어요~

서울에서만 살던 얌전하고 점잖은 옆지기랍니다~ 둘이서 얼싸안고 벌 키우고 있어요 ~

이제 밤꽃이 흐느적거리는 계절이
어김없이 다가왔어요

자연의 순환으로
늘 감사하며 좋은 벌꿀 생산하도록 하겠습니다 ~~

헛개에도 가네요~~



밤꿀 100%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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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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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미 | 작성시간 26.06.12 밤꽃 냄새는 정말 싫은데
    꿀은 달콤한 맛이겠지요?
  • 답댓글 작성자서현이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안녕하세요^^
    ㅎㅎㅎ

    냄새 ~~~~

    꿀은 달아요

    그런데 아무 생각없이 단맛을 상상하시고 드시면
    아 쓰다~~~~
    깜짝 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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