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형님들 ,누님들
올해 파농사 잘되고
그저 무탈하게 지내달라
고사 올리고 있읍니다
간략하게 햇더군요
돼지머리를 삶앗는데??
ㅋㅋㅋ 너무 삶은듯 합니다~~
어디가 머리고 어디가 코인지 ㅋㅋㅋ
고사는 핑계인듯
그저 가까운 지인들과
막걸리 한잔 먹자는
취지인듯
결국 현금 100 만원
형님들께 드리고
후딱 왔읍니다 ㅋㅋㅋ
더 있다가는 주머니 죄다
털립니다 ㅋ
사진에 없지만 온 동네 분들
죄다 오셔서 수육과 머리고기
푸짐하게 드시고 갔어요
얼마나 좋읍니까?
으르신들 소일거리 생기고
다함께 모여 술한잔 하며 웃으니 그걸로 된겁니다!
기분 훈훈한 주말 오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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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꺽다리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아닙니다
저게 더 도움받앗어요 ㅎㅎ -
작성자이슬사랑(논산) 작성시간 26.06.13 멋지세요!
꺽다리아저씨님 ~
덕 많이 쌓으시니
사업도 잘되시라고
기원해요,♡
-
답댓글 작성자꺽다리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나이거 괜히 돈애기 쓴듯 싶군요 ㅋㅋ
제가 더 도움받습니다 고운밤 되셔요 -
작성자홍아 작성시간 26.06.13 대파고사도 지내는군요
대짜로 쏘셨네요 ㅎ -
답댓글 작성자꺽다리 아저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ㅎㅎ
기냥들 모여 한잔 하자는 취지인듯 ㅋ
좋은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