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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텃밭소식. 양력 음력 오월의 아쉬움도 넘어가고

작성자강송|작성시간26.06.15|조회수83 목록 댓글 24

서쪽으로 기울어진 해를보먼서 도착

마산만도

고성만에 석양이 내리고

밤이 왔네요.

생선구이도 먹고

낮달개비가 이쁜 몸짓을 하고

도라지가 꽃을 피우고

포항에서. 이사온 노랑달개비



이제 한낮의 날씨는 30도를 넘고
달랑 작은가방.매고서 길을 나서고
금요일 택배 실어러 왔던 후배님
모자를 두고가서 내려가면서 갔다
준다고 하고 기차시간표 13시이후
무궁화 보라했더니 모든기차 예약
입석만 있고.ㅋ

터미널에서 만나 모자전달 ^^타세요
모셔다 디릴께요^^
역에 12:50분도착 예매할려니 어라!
무궁화 12:55분이 있네ㅎ
청도 사고이후 언제나 여기도착
3~8분연착 흐미나! 좌석까지 있네
대바악!!!

내려와서 점심먹고 13시 뻐스나
기차를 탈라했는데 택시 태워준다
해서 기차타고 한려텃밭 가는차
타는곳 도착 30분이고 40분에
차출발 또 타고출발 나는 배고픈줄
모르니 계속 뛰어뛰어 ~~~ㅋ

이차타면 터미널까지 1시간30분
터미널에서 한려텃밭 50분. ㅎ
사촌동생에게. 전화해서 나오라
하면 거가대교 통과 40분만 소요
수학은 하위등급인데 계산하고
또하고 안해도 통수는 뻔하고.

형님의 위엄을 발휘하고 뛰어뛰어
도착하고 보니 배가 쪼르륵.
저녁에 계수씨 모시고 저녁먹자
했더니 여섯시에 바다에 나가니
5시까지 오겠다나 ㅎㅎ
흐미나. 나는 7시 넘어야 먹는데ㅋ
돼지국밥 계수씨가 재난지원금
카드로 결재하고 홍재났네 ㅎ

고추 가지 토마토밭 전잎들 따고
줄도 걸어서 바로 세우고 저녁
먹고 일을 많이도 하고.
일요일 서울아들에게 12시정도에
도착해서 점심먹고. 집에가자 약속
크다란 고무통에 라일락이 올때마다
가뭄에 잎이 말라있어 물주어서
생기찾게 만들고 땅에다 심기작업
끝내는데 아들 도착.

생선구이 먹자 예기하고 마무리하고
집에 도착 외손녀 학원갔다 딸과
막내가 도착하고 아들이 서울로
돌아가야 하니 일찍 행사 치르고
한려텃밭 일은 끝나고 잠자고 내일
우리 진별이 기다리는 산골텃밭으로
가야. 합니다.
터미널에 나와 시간이 남아 예기
몇마디 하고 점심은 나를 만나면
절대 나를 계산못하게 하는 친구와
만나서 점심먹고 올라갑니다.
찾으시는 우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산골텃밭쥔장

포도가 열리고

대추가 꽃을 피우고

자귀꽃이. 예쁘네요

먹을거리 고추

2주지나니 딸램이 한번 따갔다는데 익고

방울토마토

큰토마토

미국수국 아나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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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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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유미 | 작성시간 26.06.16 아이고나 농장에서 여기저기서 늘 바쁩니다
    육지에 사니까 기차도 타고 부지런히 다니고
    바쁘게 사시는군요
    농장에는 만물상이군요
    없는게 없이 만물 마트
    잘 키우셔서
    늘 건강하게 사시길 바람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그러게나요.
    유미님은 내가 시내갈때
    걷는 길만큼 수영으로
    건강다지시고ㅋ
    맞어요 출장한번 갈려면
    산길 2.5km 걷고
    뻐스 두번타고 기차 한번
    지하철 한번 또 장거리
    뻐스 시내뻐스 타야 한려
    텃밭에 도착ㅈ새요ㅎ

    자식들도 어이없어 해요
    하도 복잡하니요ㅎ
    항상 건강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수선화- | 작성시간 26.06.17 new 보기좋은 풍경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강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new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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