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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바퀴가 갈라져서 따갑다던 남편, 제가 우아본크림을 만든 이유

작성자밤톨맘|작성시간26.06.18|조회수34 목록 댓글 0

저희 남편이 얼마 전

귀가 따갑다고 하더라고요.

보니까 귀바퀴 접히는 부분이

쩍 갈라져 있었습니다.

 

씻을 때도 아프고

만지면 따갑고요.

아마 샴푸하고 거품을 제대로 

안 씻어서 피부가 벌어진거 같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는데

예전에 제가 임신했을 때 생각이 났어요.

 

귀바퀴에 진물이 자꾸 나서 뭐지 싶다가 

알고보니 임신이었던 ^^ 

임신 증상이 귀 짓무름이었던 ㅎㅎㅎ

그때가 생각이 났네요 

 

산부인과에서 처방받은 연고를 바를때만 나았다가

안 바르면 다시 시작하고를 반복하다가

연고 대신 바르고 나았던

물 건너온 크림을 본 따 만든 것이 우아본크림입니다.

 

알고 보니 귀 뒤나 귀바퀴 같은 곳은

피부가 얇고 약해서

건조해지면 쉽게 갈라질 수 있답니다.

수분만 채워서는 부족하니까

촉촉함이 오래 남도록 보습막도 더해주고,

홍차와 루이보스 추출수, 칼라민,

진주분말까지 담았습니다.

 

저는 우아본크림을

'접히는 곳 전용 크림'이라고 부릅니다 😆

💛 꼭 말씀드리고 싶은 말 💛

우아본크림은 연고나 의료용품이 아닙니다.

상처를 치료하거나 질환을 없애는 제품도 아닙니다.

 

다만 건조해서 당기고, 거칠고, 가렵고,

약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기 위해 만든 수제화장품입니다.

 

그래서 피부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치료'는 할 수 없지만,

건조로 인해 생기는 피부 불편은

줄어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귀 뒤가 따갑다.

입가가 자꾸 튼다.

발뒤꿈치가 거칠다.

피부가 푸석하다.

그럴 때 한번 발라보세요.

 

피부가 조금 더 촉촉하고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

 

▼ 효사모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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