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얼마 전
귀가 따갑다고 하더라고요.
보니까 귀바퀴 접히는 부분이
쩍 갈라져 있었습니다.
씻을 때도 아프고
만지면 따갑고요.
아마 샴푸하고 거품을 제대로
안 씻어서 피부가 벌어진거 같더라구요
그 모습을 보는데
예전에 제가 임신했을 때 생각이 났어요.
귀바퀴에 진물이 자꾸 나서 뭐지 싶다가
알고보니 임신이었던 ^^
임신 증상이 귀 짓무름이었던 ㅎㅎㅎ
그때가 생각이 났네요
산부인과에서 처방받은 연고를 바를때만 나았다가
안 바르면 다시 시작하고를 반복하다가
연고 대신 바르고 나았던
물 건너온 크림을 본 따 만든 것이 우아본크림입니다.
알고 보니 귀 뒤나 귀바퀴 같은 곳은
피부가 얇고 약해서
건조해지면 쉽게 갈라질 수 있답니다.
수분만 채워서는 부족하니까
촉촉함이 오래 남도록 보습막도 더해주고,
홍차와 루이보스 추출수, 칼라민,
진주분말까지 담았습니다.
저는 우아본크림을
'접히는 곳 전용 크림'이라고 부릅니다 😆
💛 꼭 말씀드리고 싶은 말 💛
우아본크림은 연고나 의료용품이 아닙니다.
상처를 치료하거나 질환을 없애는 제품도 아닙니다.
다만 건조해서 당기고, 거칠고, 가렵고,
약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기 위해 만든 수제화장품입니다.
그래서 피부를 원래 상태로 되돌리는
'치료'는 할 수 없지만,
건조로 인해 생기는 피부 불편은
줄어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귀 뒤가 따갑다.
입가가 자꾸 튼다.
발뒤꿈치가 거칠다.
피부가 푸석하다.
그럴 때 한번 발라보세요.
피부가 조금 더 촉촉하고 편안해지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
▼ 효사모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효사모(자연산약초와 발효효소를 배우는 사람들) | 하도 갈라져서 승질나서 만들었어요, 우아본크림🌸수제비누&화장품🌸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