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산채비빔밥 사먹이고 싶어
쌍계사입구 산채비빔밥 먹으러 갔더니
가는날이 장날이라구
문이 닫혀 있어
식사는 못하고 녹차 박물관 구경하고
녹차쫀드기가 눈에 띄어
쫀드기 한박스 사왔답니다
녹차하며는
마시는 차로만 사용되는줄 알았는데
젊은층이 좋아하게끔
다양한 제품이 엄청 많네요
화개는 온통 녹차밭이기에
특산물을 잘 활용한거 같습니다
종류가 엄청많은데
몇가지 올려봅니다
카페에서는 녹차와밤으로 ( 화개가 밤도유명한곳이라)
진열되어있는 제품이
모두 녹차로 만든제품
녹차로 만든 제품이 이렇게 많더군요
내가 어릴적에는
대나무밭이나 산에 야생녹차가있어
녹차잎따서 녹차만드는것이
전부였는데
시대에 따라가면서
지금은 차보다는 다양한 먹거리에 사용되고
있으니~~
우리동네( 정금마을)
우리동네 뒷동산( 정금마을)
우리 국민학교 다닐때 이석문을 지나 쌍계국민학교를 다녔던 문입니다
화개장터에서 의신마을까지 화개천따라 쭉 이어진 동천 화개골
정금마을 이곳이 똘배친정 동네입니다
똘배가 태어나 학교를 다니며 자랐던 똘배 고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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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슬사랑(논산) 작성시간 26.06.21 new
윤슬처럼 아폴로맛이
새콤달콤하죠^^ -
작성자홍아 작성시간 26.06.21 new
녹차쫀드기 보성에서 한아름 사왔드랬어요
옛생각도나고 이웃들과 나눠먹었어요
좋은곳에서 자라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똘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어머나
홍아님은 녹차쫀드기 사서 드셔보셨군요
저는 군것질은 잘 안하는편인데다
이런곳에 안들리다보니
( 툭산품 매장)
이런 제품이 있는줄도 몰르고 살았으니 ~~ㅎ
홍아님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금나래 작성시간 26.06.21 new
고향이 있는 분들은 좋겠어요
어머니 품속처럼 파고들수있으니요
지금도 슈퍼에 녹차쫀드기는 아니어도 있더군요
우리옆지기 가끔 사오더라구유 ㅎ -
답댓글 작성자똘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금나래님은 서울에서 태어나셔서
그러실거 같으네요
여자들은 쫀드기를 다들 좋아하는거 같아요
우리집이 동네 다리앞에 있어( 똘배 중학교 다닐때 다무다리라 우리집앞을 지나다녀야했기에)
동네 하나밖에 없는 점빵을해
동생들이 쫀드기 과자 엄마몰래 많이 훔처먹어 키가 많이 컸나봐요~~ㅎㅎ
금나래님 조카뻘 된다는
임종갑 조합장님덕인지
녹차값이 많이 올랐다네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