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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디자이너의 비결

작성자효사모(아름드리)|작성시간26.06.22|조회수90 목록 댓글 3

얼마전에 티빙에서 방송이 된 소라와진경이라는 프로가 있었는데 

두 연로모델이 다시 프랑스파리에서 모델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쇼츠로만 보다가 도전하는 모습과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서 프로그램 찾아서 다 봤는데요. 

 

도전하는 두 배우의 모습도 너무 멋있었지만 게스트로 나온 진태옥 디자이너가 더 멋지게 느껴졌습니다. 

 

진태옥 디자이너는 현재 나이가 93세인데 아직도 현역으로 일을 하고 있고. 

 

그렇게 일을 하기 위해 일주일에 두번 1000미터 수영을 하고 있다고 하니 정말 멋진 분이더라구요. 

 

파리로 처음 도전한것이 60세라고 하니 그분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정말 멋졌어요. 

멋진 노년을 위해 

우리도 모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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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선화- | 작성시간 26.06.22 new 홧팅
  • 작성자똘배 | 작성시간 26.06.22 new 아리도 진태욱 디자이너님 처럼 될거 같은데

    모든일에 도전하는 모습과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을보며
    아리는 이분보다 더 젊고 멋있게 살거야

    진태욱 디자이너님 93세 연세에 현역에서 일을한다는것도
    놀라운 일인데
    얼굴과목에 주름하나 없는거 같으네

    나도 좀 쉬고싶어
    2~3년만 일하고 그만두려고 했더만
    젊게 사려며는
    일할수 있을때까지 일을 해야하나~ㅎ

  • 작성자홍아 | 작성시간 26.06.22 new 저도 잠깐 봤어요
    용기있는자만이 성취감도 맛보지 않을까싶네요
    용기 쉽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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