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천혜의 자연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동쪽으로는 동탄 신도시가 우뚝 서 있고, 남쪽으로는 향남제약 단지를 비롯하여 공업지대가 형성되어 있다. 그리고 서쪽으로는 드넓은 농토와 수평선이 보이는 바다가 있다. 서해안이다. 서해안으로 귀농한 연꽃아재는 늘 행복하다. 이곳 화성 서해에 당성이 있다. 이곳에서 원효대사가 해골물을 마시고 해탈했다는 곳이다. 이 서해안에서 요트를 타고 나간다. 화성시에서 즐기는 전곡항 마리나 요트장에서 요트를 타고 바다 구경을 한다. 갈매기의 꿈을 꾸면서 말이다.
화성시 전곡항 마리나 요트장이다.
정박되어 있는 요트. 좋은 배를 골라 타면 된다. 그러나 전곡 마리나 요트에 문의하고 예약은 필수다.
갈매기의 비상. 높게 나르는 새가 먹이도 많이 찾는다 했다.
갈매기들의 군무를 본다. 정말로 장관이다. 카메라에 담기는 부족하다.
멋있다.
마치 매처럼 모습은 부리부리하고 눈도 부리부리하다.
이제 석양이다. 해너미인 것이다. 이제 갈매기도 자기 집으로 갈 시간이다.
이제 멋진 해너미는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