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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부에 좋은 약초

돌나물 효능

작성자소정|작성시간11.05.24|조회수478 목록 댓글 8

 


▣ 돌나물 石上菜



요약
쌍떡잎식물 장미목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Sedum sarmentosum
분류  돌나물과
분포지역  한국(전역)
서식장소  산
크기  높이 15cm, 꽃 지름 6∼10mm

본문
산에서 자란다. 줄기는 옆으로 뻗으며 각 마디에서 뿌리가 나온다. 꽃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는 15cm 정도이다. 잎은 보통 3개씩 돌려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긴 타원형 또는 바소꼴이다. 잎 양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황색으로 8∼9월에 피며 취산꽃차례를 줄기 끝에 이루고 지름 6∼10mm이다. 5개의 꽃잎은 바소꼴로 끝이 뾰족하고 꽃받침보다 길다.

꽃받침조각은 5개인데 타원상 바소꼴로 끝이 뭉뚝하다. 수술은 10개이며 꽃잎과 거의 같은 길이이다. 열매는 골돌과(利咨果)이고 5개의 심피(心皮)가 있다. 줄기를 잘라 땅에 꽂아 두면 잘 자란다. 어린 줄기와 잎은 김치를 담가 먹는데 향미가 있다. 연한순은 나물로 한다. 한국 전역,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효능 해설]
주로 식용으로 쓰일 뿐이며 약용에 대해 관심을 두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약용하기 위해서는 이, 줄기, 뿌리 모두를 채츃여 햇볕에 말린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어 주는 작용이 양호하다. 목안이 붓고 아픈 증세와 황달에도 좋다고 한다. 화상을 입었을 때 잎을 짛찧어 환부에 붙이면 시원해진다. 신선한 잎을 짓찧은 즙으로 계속 먹으면 전염성 간염에 효과를 나타낸다고 북한의 본초학에서 밝히고 있다. 한약처럼 달여 복용하지 말고 자주 음식으로 섭취하여 효력을 보도록 한다. 아무쪼록 생채로 무치거나 생식 녹즙용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하루 세 번 15~30g 정도 달여 먹는다.


[식용 방법]
산기슭의 숲속이나 들판, 논밭가에서 이 돌나물을 자주 발견하게 된다. 쉽게 구할 수 있는 풀이므로 옛부터 미낙에서는 소채감으로 많이 식용했다. 특히 여름에는 김치에 넣어 신선한 향미를 즐기곤 했다. 잎에 많은 물기가 있어 나물 무침에 적합하지 않다고들 하지만 그 물기가 더 담백한 풍미를 자아내며 고깃국에 넣어도 괜찮다.
햇볕에 잘 드는 뜰 한구석에 심으면 번식력이 워낙 왕성하여 귀찮을 정도로 잘 자라는데, 이를 자주 식단에 올린다.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뜯어 먹을 수 있으며 맛이 순하고 거부감이 생기지 않으므로 산채로서의 가치가 높다.
아무튼 야생하는 풀이므로 인체에 이로운 여러 물질이 듬뿍 함유되어 있으리라 믿으며 재배채소처럼 식용하기에 유순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돌나물을 식용하여 중독증으로 시달렸다는 이야기는 아직 듣지 못했다.


[식물 특징]
다육질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땅에 붙어서 자라는데 마디마다에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잎은 한 자리에 3장씩 생겨나며 길쭉한 타원꼴 또는 피침꼴로서 잎자루를 가지지 않는다.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없고 밋밋하며 많은 물기를 갈무리하여 두텁게 살쪄있다.
꽃대는 곧게 서서 높이가 15cm 내외로 자라며 지름이 6mm 정도 되는 노란 꽃이 평면적으로 뭉쳐 핀다. 다섯 장의 꽃잎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별과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다. 5~6월 중에 주로 꽃을 피운다.
전국 각지에 분포한다. 양지바른 들판이나 논밭가, 산기슭 풀밭, 또는 바위 등에서 흔히 자란다.


* 고급 요리로 이용할 가치가 있으며 신선한 즙을 계속 먹으면 전염성 간염에 좋다. 열을 내리고 독을 풀며 붓기를 가라앉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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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나물 *


- 화상에 즙내어 바르면 말끔

'봄 나물의 3총사'로 냉이 달래 돌나물을 든다.돌나물은 돈나물이라고 하기도 하고 수근초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는 여러해 살이 풀.땅에 붙어 자라며 번식력이 왕성하다.충청도나 전라도에서는 돌나물 나박김치로 봄의 입맛을 돋우는데 썼으며, 백년손님인 사위가 왔을 때 씨암탉과 함께 돌나물 나박김치를 대접하는데 이 맛에 반한 사위가 밤에 부엌에 들어가 훔쳐 먹다가 김치 항아리를 깨버려 소란을 피웠다는 고사가 있을 정도로 옛 어른들이 즐기던 봄 나물이다.잎 줄기 뿌리 모두를 채취해 가루를 만들어 먹으면 열을 내리고 해독을 시키는 작용을 한다.이때문에 자연 요법에서는 돌미나리와 함께 돌나물 녹즙을 많이 추천한다.


북한의 본초학에는 전염성 간염에 탁효가 있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익히지 않고 생초로 요리를 만들어 먹으라고 권하고 있다.화상을 입었을 때 잎사귀를 찧어 환부에 붙이면 심하지 않은 화상은 흉터 하나 안 생기고 치료가 잘된다.


사위한테 씨암탉 잡아 주는 세상이 아니라서 그런지 현대 젊은이들은 돌나물 김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우선 풀 냄새 자체가 싫다는 것인데 풀 냄새를 싫어하는 한 건강하게 살기는 어렵다. 서구식 먹거리의 영향으로 육식 중심, 청량음료 중심의 식생활로 바뀌고 있는데 육식을 많이 먹는 현대인들에게 봄나물은 그 어느 영양제 보다 균형잡힌 영양소를 지니고 있어 부작용이 전혀 없이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준다.게다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엽록소와 섬유질은 강한 해독 작용을 해 몸안에 쌓인 나쁜 물질을 몸 밖으로 내 보내 병든 부분을 치료해 주는 역할도 한다.


돌나물로 인한 식중독 보고는 아직 발표된 바 없다.조상 대대로 오랜 세월 동안 우리 국민들에게 사랑 받은 돌나물 요리 방법을 모르는 어머니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부지런하기만 하면 일년 내내 싱싱하고 오염되지 않은 천연 영양제인 풀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기쁘게 한다.- 국민일보 -

효능1. 골다공증

 

돌나물은 우유보다 2배나 많은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 갱년기 여성의 골다공증 에 좋다.

 

효능2. 갱년기 우울증

 

돌나물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대체하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폐경이후 여성들이 호르몬 감소로 인해 겼는 갱년기

우울증에 좋음

 

효능3. 식욕증진

 

돌나물에는 비타민 C 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새콤한 신맛이 있어 식욕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음

 

효능4. 염증

돌나물은 살균, 소염, 소종, 해독, 담즙 분비에 뛰어난 효능을 가지고 있어 급성기관지염 및 감염성 염증에 효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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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수금 | 작성시간 11.05.24 밭옆에 돌나무 천지인데 갈등 생기네요
  • 작성자마리안 | 작성시간 11.05.25 이렇게 좋을 줄 몰랐네요.효소로 많이 해놔야겟네요.효소 효능도 좋겠죠?
  • 작성자비화돈 | 작성시간 11.05.27 돈나물 효소담금하면 액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소정님 정보감사합니다.
  • 작성자꽃무릇 | 작성시간 11.05.28 ㅎㅎㅎ 좋은 정보 감~쏴
  • 작성자노을^^* | 작성시간 11.06.06 ㅎㅎ돈나물효소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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