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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부에 좋은 약초

찔래열매 (영실) 효능

작성자이정숙|작성시간12.01.05|조회수1,733 목록 댓글 11

 

 

* 영실의 효능 *

 

약리:관상동맥을 확장시키고 지방과 단백질 대사를 개선시키고 죽상동맥경화의 형성을 억제시킨다.생쥐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효능: 전립선비대.전신부종.소변불리.급성신염.불면증.건망증. 및꿈이 많고 쉬 피로하고 성기능이 감퇴되었을때에 종기에 활용한다.

처방레: 금성신염.영실 6g, 대추 3개를 달여서 1일 2회 복용한다.2. 구내염.구창. 영실을 달이거나 생즙을 내서 입에 수시로 머금는다. 3. 영실은 술을 담구엇다가 수시로 마셔도 좋다.익은 열매를 따서 께끗이 씻어서 독한 술에 담가 6개월쯤 두엇다가 그 술을 조금식 복용하는 방법도 있고 찔래열매를 엿처럼 진하게 달여서 영실고나 영실 액기스(효소)를 만들어 복용하는 방법도 있다.찔레꽃에는 0.02∼0.03퍼센트의 정유가 들어 있어 더위를 식히고 위장을 조화하며 출혈을 멎게 하는 등의 효능이 있다. 찔레 열매에는 여자들의 생리통·생리불순·변비·신장염·방광염·각기·수종 등에 치료 효과가 뛰어난 약재이다.익은 열매를 따서 그늘에서 말려서 쓴다. 대개 물에 넣고 달여서 복용하거나 가루 내어 먹는다. 하루에 10∼15그램을 세 번으로 나누어 복용한다.

찔레 뿌리는 산후풍·산후골절통·부종·어혈·관절염 등에 효과가 신비롭다.

특히 여성들의 산후풍·산후골절통에는 찔레 뿌리로 술을 담가 먹으면 놀랄 만큼 효험을 본다.

가을 부터 이른 봄까지 찔레 뿌리를 캐내어 율무쌀로 막걸리를 빚어 자기 전에 약간 취할 만큼씩 마신다. 찔레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찔레버섯은 어린이 기침·경기·간질에 최고의 묘약이며 항암효과도 뛰어나다. 찔레나무 뿌리에 붙어 땅속에서 자라므로 찾아내기가 어려운 것이 단점이다.

이른 봄철에 올라오는 찔레 새순도 좋은 약이 된다. 연한 순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떫으면서도 들쩍한 맛이 있어서 옛날 농촌 아이들한테 좋은 간식거리가 되었던 찔레순은 어린이의 성장발육에 큰 도움이 된다.

찔레 순을 흑설탕이나 꿀과 함께 발효시켜 복용하면 생장조절 호르몬이 많이 들어 있어 아이들의 성장발육에 효과가 큰 것은 물론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변비·수종·어혈 등이 없어진다.

찔레나무는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그 약효를 잊고 있는 놀라운 약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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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금낭화 | 작성시간 12.01.16 영실자는 먹기싫을때까지 따서 먹는게 좋다고 합니다~ 열매의 독성이 잇다고는 하나 괜찬습니다~
  • 작성자물벼락(광양) | 작성시간 12.01.17 유익한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유천2 | 작성시간 12.01.20 고맙 습니다
  • 작성자돔방 | 작성시간 12.01.31 좋은 정보 넘넘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트팜 | 작성시간 12.03.11 스크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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