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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부에 좋은 약초

알르레기 비염에

작성자하수오|작성시간12.08.07|조회수1,292 목록 댓글 8

비염(알르레기비염) 즉효방

 

요즈음 알르레기 비염으로 고생 하시는 분들이 많다.

어린 아이에서 어른들 까지....

 

이 방법은 제가 잘아시는분께 전해들은 것으로 약 50 여명에게 가르처 주고

만들어 주고 하였더니

다들 비염에서 벗어 났다고 감사 하다는 칭송을 수없이 듣는다.

 

방법은 간단 하다.

*소청룡탕에서 가감한 것입니다*

 

마황6g. 세신4g.계지4g.감초6g.오미자6g을 푹 달여 먹는다.

쉽게는 위의 재료을 건강원에 갔다 주어 약 50 개 정도 팩을 만들어 먹으면 된다.

참고:아불식초6g과 신이화.금은화각6g을 추가하였더니 효과가 훨씬 좋았습니다.

  

 

축농증과 비염치료

축농증(여택통기탕)

 
신이화, 아불식초, 지실, 과체(참외꼭지), 금은화 각 8g씩을 준비한다.

 

지실은 불에 약하게 볶는다. 과체는 말려 가루를 낸다.

 

상기 약재를 물 500cc 붓고 달여 마신다.

 

과체는 축농증이 심할 때 분말 하여 콧속에 0.2g 불어넣으면 노란 액이 흘러 좋다.

 

상기약재를 꿀과 녹두가루를 합하여 녹두대환약을 만들어 장복해도 좋다.

 

알레르기성 비염

 
신이화, 아불식초, 지실, 과체(참외꼭지), 금은화, 유근피, 시호, 맥문동,

 

오미자 각 12g씩을 준비한다.지실과 유근피는 불에 볶고 맥문동은 심을 뺀다.

 
상기약재로 오자대 환약을 만들어 장복해도 좋다.

 
환약을 만들 때에는 엿기름을 고아 찹쌀을 넣고 환약을 만들어 1일 3회복용 장복한다.



후루비 비염

 
후루비 비염은 목으로 가래가 넘어 갈 때이기에 만성 기관지염, 천식기운이 있을 때

 
도라지(길경), 향인(살구씨),패모 각 12g씩을 준비한다.

 

신이화, 아불식초, 지실, 과체, 금은화는 각 8g씩을 준비한다.

 

상기약재를 물 500cc에 달여 1일 3회 복용한다.

 

환약을 만들어 복용할 때는 약재를 분말 하여 꿀로 오자대환을 만들어 1일 3회 30알씩

 

복용 장복한다.

 

출처:유승원/잠실 유승원한의원 원장, 명지대 겸임교수

 
 
아불식초의 효능
 
미나리과에 딸린 여러해살이풀로서 아불식초 로도 불리며 지혈초라고도 한다.
 
어떤지방에서는 중대가리풀이라고도 부른다.
 
들판의 그늘진 곳에 흔히 자생하고 있는 아불식초는 따뜻한 남쪽지방에 분포하며
 
이름처럼 지혈작용을 하는 약초이다.
 
이뇨, 해독, 소종 등의 효능이 있어서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세, 신장염, 신장결석,
 
간염, 황달, 인후염 등을 낫게하며, 백내장이나 악성 종기에도 잘 듣는다.
 
아불식초는 폐의 기능 실조로 폐 경락에 풍열이 차서 생기는 모든 증상특히 감기에
 
탁월한 효능 있다.
 
그 성질이 맵고 평하기 때문에 원기를 손상하지 않고 막힌 기운을 풀어헤쳐 코의 기능을
 
회복시킨다. 그래서 역대 명의들은 코질환에 아불식초를 꼭 사용했던 것이다. 
  
  
아불식초, 산목련꽃, 참외꼭지, 탱자열매를 닳여서 그 물를 먹으면 좋다.
 
간단하게 먹으려면 산목련꽃 봉우리와 아불식초를 1:1로 닳여서 먹으면 아주 효과적이다.
 
산목련꽃은 몸 속의 찬 기운을 몰아낸다. 콧속의 막힌 기운을 뚫어준다.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축농증, 풍한 두통, 풍한 치통에 쓴다. 
 
 
보통 코질환에 느릅나무를가 많이 쓰는데 느릅나무가 염증 치료는 좋으나 완치를 못한다는
 
결점이 있다. 반면에 아불식초는 코질환 개선 뿐만 아니라 체내 면역도 올려주기 때문에
 
완치에는 꼭 필요한 약초이다.  문제는 채취 시기나 방법이 까다로워 많은양을 확보하지
 
못한다는 점이 단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 밖에 관련된 약재(약초)로는 덜익은 탱자나무 열매(지실), 참외(첨과), 참외꼭지(과체)
 
등이 있다. 탱자(열매)는.... 맛은 쓰고 매우나 성질은 따뜻하다.
 
건위, 소화불량, 진통효과가 있고, 고환종창, 유방염, 자궁하수, 음주해독, 알레르기 치료,
 
콧속의 염증을 낫게한다.
 
 
참외꼭지(과체)는...성질은 차고, 쓰고, 유독하다.
 
구토재료의 원료이고 전신 부종과 담음(신장이 나빠 붓는것과 몸속의 어혈탁한 피)
 
제하며,황달(간염)과 과식을 억제하며 특히 콧속의 불순물을 제독한다.
 
 소청룡탕은

-마황[6g];항알레르기 작용,콧물,기침 완화

-백작약[6g];소염,이뇨,긴장 완화

-오미자[[6g];기침 치료,체력 증강

-반하[6g];수분을 장으로 유도,재채기,콧물,기침 치료

-감초[6g];약효 조화,항히스타민 효과

-건강[4g];말린 생강으로 몸을 따뜻하게 하고 위장 보호

-세신[4g];진통,소염효과,코막힘과 기침 완화

-계지[4g];계수나무 껍데기,혈관 확장,항알레르기 발한,해열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인 치료약은 소청룡탕(小靑龍湯)이다.

 

소청룡탕은 중국의 고대의서인 상한론에 처음 등장해 이후 청대에선 의방집해에,

 

우리나라에선 동의보감에 소개돼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알레르기 비염에 청룡이라는 이름을 붙였을까.

 

고분총 동쪽에 그려진 그림이 청룡이다. 동쪽은 젊음을 상징하고, 계절적으로는 봄을

 

의미한다.

 

젊은 사람에게 많은 알레르기 비염은 빗물처럼 쏟아지는 콧물과 천둥과 같은 재채기로

 

비유된다. 청룡이 승천해야 날이 개고 화창한 봄날을 약속받는다고 해서 청룡탕이라고

 

명명한 듯싶다.

 

보통 소청룡탕은 감기나 비염 등 가벼운 질환에,

 

대청룡탕은 감기가 심해져 기관지염이나 폐렴 등 병이 깊어지면 처방한다.

 

코 알레르기는 남성에는 주로 태음인에, 여성에선 소음인에 많다. 태음인은 간대폐소

 

(肝大肺小)한 체질로 폐기능이 선천적으로 너무 열(熱)하거나 냉(冷)하다.

 

수독이 많이 쌓이는 체질인 것이다.

 

여성 소음인은 세장(細長)형으로 대부분 위가 약해 위하수나 위염이 있고, 피곤을

 

호소한다. 역시 수분대사가 잘 안 되는 체질이다.

 

소청룡탕은 마황 6g, 백작약 6g, 오미자 6g 등 8가지 약재로 구성된다.

 

마황은 수독을 땀과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중요한 약재지만 에페드린이라는 성분이 있어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면 자율신경을 흥분시켜 불면이나 흥분을 일으키므로 전문가의

 

처방이 필요하다.

 

 

코막힘이 있다면 소청룡탕에 아불식초와 신이화(辛夷花)를 곁들인다.

 

신이화는 목련 꽃이 피기 전의 꽃봉오리다.

 

코를 뚫어주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어 코가 막혀 답답해 하는 사람들에게 효험을 보인다.

 

찬물에 하루 정도 담갔다가 차처럼 끓여 하루 커피잔으로 3~4회 마신다.

 

신이화는 방향성이 커 코가 뚫리면서 머리가 시원해지는 느낌이 든다.

 

꽃가루로 얻은 알레르기를 꽃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이러니하기만 하다.

 

 

<용법>

마황, 작약, 반하제, 오미자 각 1돈반(6g), 세신, 건강, 계지, 감초구 각 1돈

 

(4g)을 썰어 1첩으로 하여 탕으로 끓여서 복용하면 속 기가 따뜻해지고

 

수기가 흩어지게 된다.

 
 
신이화
개화하지 않은 목련의 꽃봉오리를 말린 것이 신이 입니다.
폐의 기를 상승시켜 코의 기능을 회복시켜주기 때문에 한방에서 알레르기 비염이나 축농증, 코감기 치료에 두루 사용합니다. 신이와 비염에 좋은차 함께진피(귤껍질)나 박하를 달여 마셔도 좋습니다. 꽃이 피기 직전의 꽃망울을 채취해 그늘에 말려 쓰면 됩니다.
<방법> 말린꽃 봉오리 10g을 약 6백cc의 물에 넣고 달여 양이 절반이 되면  불에서 내린 뒤 하루 3번 나눠 마십니다.
 
삼백초
염증을 가라앉히는 작용이 뛰어납니다. 비염뿐 아니라 두드러기, 여드름에도 이비인후과 에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삼백초차입니다.
<방법> 말린 삼백초 잎과 줄기 15g에 500cc의 물을 붓고 약한 불에서 1시간 정도 달여 차처럼 마시면 됩니다.
 
느릅나무
느릅나무(코나무뿌리껍질)은 유근피 라고 불리며 약재상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끓이면 코처럼 느른한게 나온다 해서 코나무라고 하는데 예로뿌터 여러 가지 콧병에 잘 듣는 약재로
알려져있습니다.
<방법> 코나무뿌리껍질 20g에 물 두 대접 정도를 붓고 30분 정도 달인 다음 찌꺼기를 건져내고 하루 3번나눠 마십니다.
*위암의 치료 및 예방에도 널리 활용됩니다(참빗살나무(귀전우)100g + 코나무뿌리껍질(유근피)50g을 달여 1일 수시복용).
 
 
창이자
창이자는 도꼬마리의 씨를 말하는데 비염과 축농증에 효과가 있습니다.
<방법> 열매를 엷은 다갈색이 될 때까지 볶아 가루로 만든 것을 하루에 3.5g을 3회로 나눠 복용하면 알레르기 비염에 효과적입니다. 하루 6g씩 물에 달여 먹어도좋고 창이자 잎을 그늘에서 말려 하루 10~15g씩 달여 먹기도 합니다.
 

창이자환

낙엽이 다 지고난 무렵 작은 냇가에 보면 도꼬마리란 1년생 풀이 있습니다.
그 열매(한방명: 창이자)는 옷에 잘 달라붙어 도둑놈이라고도 하죠,
아주까리 씨만한 크기에 가시가 돋혀있는것 말입니다.
그열매를 따서 볶아 곱게 가루로 빻습니다(미싯가루정도).
그리고 그기에 꿀을 적당량 섞어 녹두알 크기의 환을 만들어
하루 20~30알 정도로 100일간 복용하면 비염과는 끝입니다.

꿀을 섞는 비율: 창이자 분말 1되 정도에 꿀 2스푼정도의 비율
(꿀은 제환소에 가서 적당량의 물과 섞어야 됨)


복용시기: 3월~6월사이
비염으로 고생하시는 분은 대체로 9~11월경 찬바람이 돌때 
증상이 심해지는100일전쯤 복용을 끝내야 효과 100%
 
  
국화차
코알레르기나 축농증의 코막힘에 효과가 있는데 국화는 크기에 따라 대국, 소국으로 나누고 국화잎을 물 1,000cc에 20g 정도 끓여 하루에 두세번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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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투게더1 | 작성시간 12.08.08 울 신랑 비염인디 먹여서 고쳐줘야 겠네요
    존 정모감사해요
  • 작성자아기사슴 | 작성시간 12.08.09 비염이 엄청 심한데 해먹어봐야겟어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 작성자종소리 7 | 작성시간 12.08.09 하수오님은 우리모두에게 꼭필요한 정보들을 과감히 오픈해주시는것같아 .....감사한마음뿐입니다..
  • 작성자축복 | 작성시간 12.09.06 비염 땜시 맴이 아픈데 좋은 정보에 감사합니다
  • 작성자갈매리 | 작성시간 12.09.19 비염땜고생하는 조카놈이 있는데 고쳐줄수있는걸 찾었는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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