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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 칭 ●과 명 ●학 명 ■ 원산지 |
서향(瑞香) 팥꽃나무과의 상록관목 Daphne odora 한국. 중국. 일본, 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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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 징 |
상록성의 진한 녹색 잎과 봄철에 피는 홍자색 꽃은 향기가 좋아서 나무 이름도 서향 또는 천리향이라 한다. 서향은 대부분 수나무이므로 결실하는 것을 보기 드물고, 백서향보다 약간 크다. 생장은 느린 편이며 싹트는 힘이 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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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 선 |
다소의 직사광선에는 견디나 빗긴 볕이나 오후에 그늘이 지는 곳과 같은 반그늘진 곳이 좋으며 반그늘에서 더 잘 자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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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 도 (물주기) |
너무 건조하면 잎이 떨어져 버리며 너무 습하면 뿌리가 썩기 쉽다. 또 평소에는 물이 잘 빠져도 큰 비가 왔을 때 물이 잠시라도 고여 있는 곳도 좋지 않다. 추위와 공해에 약하고 병충해에도 약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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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도 |
반그늘에서 재배하고 5˚C이상에서 월동하여 10˚C~21˚C에서 잘 생육한다. 환기를 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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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양 |
토질은 배수가 잘 되면서도 보수력이 있는 다소 습한 비옥한 사질양토가 좋다. 밭흙과 부엽, 천사를 4:4:2의 비율로 혼합하여 재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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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름 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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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식 |
실생 및 삽목으로 번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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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갈이 |
적기는 6-7월의 장마 때가 활착률이 좋다. 분화초인 경우에는 대개 새싹이 트기 전으로 꽃이 다 질 무렵에 분 바꾸기하는 것이 안전하다. 5년 이상 한 자리에 심어서 방치해 둔 것이 아니면 이식이 가능하다. 이보다 더 오래된 대주를 이식하고자 할 때는 미리 삽목을 해서 모종을 만들어 두어 만일 이식이 실패하는 경우에 대비하는 것이 모주를 잃지 않는 비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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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관리 |
내한성이 약한 까닭으로 남부 지방에서는 정원수로 사용하나 중부 이북에서는 주로 분화초로 가꾼다. 정원수로는 현관 앞이나 변소 앞, 식수지의 전경물 등으로 심기도 한다. 분화초로 가꾸어 1-2월에 실내에서 개화시켜 꽃 향기를 즐기나 그루가 커지게 되면 이식이 어려워 분 바꾸기 할 때 실패하기 쉽다. 정원수로나 분재로나 향기가 좋아서 수요가 많으며 대개는 분재로 재배하였다가 분에서 뽑아 정원수로 사용하므로 노지에서 다른 관상수처럼 재배하면 실패하기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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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충해 |
백분우병: 습한 곳을 좋아하면서도 조금만 지나치면 뿌리에 발생하여 말라죽고 만다. 이 병은 잎이나 줄기가 누렇게 변하며 위축되는 병으로서 이럴 때 뿌리를 파보면 하얀 실부스러기 같은 균사가 가득 붙어 있다. 이병은 서향에는 치명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