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시나무의 효능)
결석 녹이고 양기를 돋우는 참가시나무~~~
몸속에 생긴 돌 때문에 고통을 받는 사람이 적지 않다.
돌은 쓸개,간,콩팥,요로 에도 생겨 극심한 고통을 동반 한다,
수술로 꺼내거나 체외충격파 시술로 없에도 또 생겨나곤 한다~~~
담석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많이 생긴다.
뚱뚱하거나 거식,동물성 기름기와 설탕을 많이 먹는 사람에게 많이 나타난다.
참가시나무 잎은 담석과 신장결석을 녹여 없애는 데 특이한 효과가 있다.
가시나무 하면 가시 돋친 나무를 생각하는데 가시가 없으면서도
이름이 가시나무가 오늘 이야기 하는 나무이다.
참가시나무,돌가시나무,북가시나무,종가시나무 등이
가시 없는 가시나무들이다.
가시나무는 도토리가 열린다는 점에서
상수리나무,떡갈나무,신갈나무,굴참나무,물참나무 등과 같다.
도토리나 상수리 따위가 열리는 나무를 모두 참나무로 부르는데
참나무 가운데서 겨울에도 잎이 떨어지지 않는
상록성의 참나무를 (가시나무)라고 부른다.
남쪽에서만 자라는 나무이다,
가시나무 잎은 일반 참나무보다 잎이 두꺼우며
잎의 표면이 반짝 반짝 윤이 난다.
그열매를 " 가시 " 라 부르며
도토리 처럼 묵을 만들어 먹거나 가루 내어 수제비를 만들어 먹는다~~
부작용 없이 돌을 녹이는 천연 약재
참가시나무의 잎을 달여서 차처럼 마시면
몸안에 있는 돌이 녹아서 없어지거나 오줌으로 빠져나온다.
별 통증 없이 몸속의 돌을 없앨수 있다.
잎뿐아니라 잔가지나 껍질도 효과가 있다.
참가시나무만을 써도 효력이 있지만 병꽃을 더해 쓰면 더욱 효과가 빠르다. 병꽃풀도 콩팥과 방광의 결석을 녹여 없애는 약초이다.
중국과 일본의 대학에서도 10년 동안 연구한 결과
가시나무가 몸속에 생긴 돌을 녹여 없앨뿐아니라 ,
돌이 생기지 않도록 억제하는 효력이 있다는걸 과학적으로 입증 했다.
참가시나무 열매먹고 수백년을 산 메사니라는 사람이
제주도에 전해오는 이야기도 있다.
참가시나무의 열매만 먹고도 산속에서 살았다는 이야기들이 무수히 많다~~~ 그렇다고 따라 하지는 마세요~ ㅋㅋㅋ
참가시나무의 열매는 뛰어난 정력제이며 중금속 중독을 해소한다.
열매는 영양이 풍부한데, 탄수화물 지방,단백질이 골고루 들어 있고
갖가지 미량원소도 다 들어 있다.
위와 장을 튼튼히하고 몸에 힘이나게하며 뼈를 단단하게 하며
오래 먹으면 몸이 가벼워져서 오래 살수 있게 된다네요~~~
가시나무의열매나 도토리의 떫은 맛을 없애려면
가루에 소금을 적당히 섞어 두어 5~6시간 뒤에
떫은 맛이 싹빠지면 음식을 만들면 된다.
남성이나 여성에게도 좋다,
잎과 잔가지를 쪄서 그늘에서 말려 달여서 차 처럼 수시로 마시면
신장 기능이 세어져서 성적인 능력도 좋다~~~
잎이나 잔가지를 봄이나 가을에 채취하고 열매는 10월에 채취한다.
잎과 잔가지를 살짝 쪄서 잘게 썰어 그늘에서 말려서 약으로 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