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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청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1 제 짧은 소견으로 답글 드립니다.
인삼씨가 새나 설치류등을 통해서 인위적 간섭없이 자연 발아된 삼을 야생삼이라 부릅니다.
삼이 천종,지종,인종,장뇌등 여러가지로 불리지만 씨는 한가지입니다.
단 옛날에 천종삼 씨앗을 받아 사람들이 재배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인위적 방법으로 지금의 인삼같은 형태와 기질? 갖추었고.
천종삼이 거의 사라져버린 요즘, 인삼씨가 다시 자연으로 돌어가 장구한세월 대를 물리면서 천종삼으로 환원되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청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11 인삼씨앗이 자연으로 돌아가면 보통 20년전후로 생을 마감합니다.
사람들이 과도한 비료와 농약등으로 인위적으로 빠르게 키워내다보니 속성이 변해 빨리 크는대신 수명이 짧아진 것이지요.
하지만 야생1대가 스스로 씨가떨어져 야생2대에서는 서서히 속성이 변해 성장속도도 느려지고 수명도 길어집니다.
이렇게 2~3대 대를 물리면 모습도 천종산삼을 닮아가고 수명도 길어지죠.
이런 삼을 지종산삼이라 부릅니다.
엄밀히 따져서 사람이 씨를 뿌렷다면 야생삼으로 보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위적 간섭없이 자연이 20년을 키웠다면 야생삼으로 봐도 무방할것이며 그가치도 상당할 것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