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즙,민들레 엑기스,민들레 효능과 복용법,
민들레(엑기스)효능과 복용법
병충해의 피해를 거의 받지 않고 생명력이 몹시 강하여
도시의 시멘트 벽 틈에서도 잘 자랍니다
맛이 짠 식물은 어느 것이나 뛰어난
약성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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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엑기스)효능과 복용법
탄수화물의 당질과 섬유질, 무기질의 칼슘,인,철등
성분이 들어 있고 엽록소나
각종 비타민류 특히, 비타민 C 가 많이 함유하고 있읍니다.
민들레의 주성분은 이눌린, 팔미틴산, 리놀산, 지방산 등이며 뿌리 부분에는
시토스테롤. 스티그마스테롤,비타민B2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여러가지 성분 중 시토스테롤은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저지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의 축척에 의한 동맥경화증을 예방합니다.
암,당뇨,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중, 심장병,등
대부분의 성인병의 주범이 동맥경화현상으로 혈관이 여러 가지원인에 의하여
좁아지고 딱딱해져 혈액이 잘 돌지 못하기 때문에 발병하는데 민들레는
이러한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콜레스테롤을 줄여주어 혈액을 맑게(리놀산성분)하므로
※ 당뇨와 고혈압에 매우 효과적이며 합병증을 예방합니다.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도움이 됩니다.
※ 천식, 지방간(콜린성분), 기관지염, 위염, 위궤양, 대장염,
간염에 도움이 됩니다.
※ 면역력 증강으로 각종 감염성 질환에 좋고 항암작용을 합니다.
※ 관절과 신경통에 효과적입니다.
※피부에 트러블을 없애므로 여성의
피부미용에 효과적입니다(여드름, 검버섯)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는데 에도 효과적입니다.
※갱년기 장애, 골다공증에 도움이 됩니다.
※ 기력향상과 남성의 정력증강에 효과적입니다.
※ 과음과 흡연으로 약해진 폐와 간을 튼튼하게 한답니다.
※ 장복하면 흰머리가 검어지며 탈모가 예방됩니다.

※이른 봄 풋풋한 어린 잎은 국거리로도 쓰고 나물로 무쳐서 먹습니다.
쓴맛이 나는데 이 쓴맛이 위와 심장을 튼튼하게 하며
위염이나 위궤양도 치료합니다.
※뿌리는 가을이나 봄에 캐서 된장에 박아 두었다가
장아찌로도 먹고김치를 담가서도 먹습니다 .
우엉과 함께 조려 먹어도 맛이 있고 기름에 튀겨 먹어도 일품입니다.
※민들레 꽃이나 뿌리는 술을 담급니다.
꽃이나 뿌리에다 2~2.5배의 소주를 부어서 20일 쯤
두면 담황색으로 우러납니다.
여기에 설탕이나 꿀은 넣고 한두 달 숙성시켰다가 조금씩 마시면
강정, 강장제로 효과가 좋습니다.
※유럽에서는 채소로 샐러드 등으로 만들어 즐겨 먹습니다.
민들레를 밭에 가꾸어서 이른 봄이나 가을에 뿌리를 캐내어 상자 같은 곳에
밀식한 다음 캄캄한 동굴 같은 곳에 두어 싹을 키웁니다.
우리나라에서 콩나물을 기르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렇게 해서 자란 하얀 싹을 날로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데
쓴맛이 거의 없고 향기가 좋아 인기입니다.

▶ 증상별 복용법
※ 만성간염, 지방간 등의 간질환 : 민들레를 뿌리까지 캐서
그늘에서 말린 것 30~40그램에 물 1되(1.8리터)를 넣고 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달여서 하루 3~4번에 나누어 마십니다.
황달이나 간경화증 환자가 치유된 예가 많습니다.
※변비, 만성장염 : 4~5월에 민들레 뿌리를 캐서 말렸다가 가루 내어
한 번에 10~15그램씩 하루 세 번 밥먹기 전에 먹습니다.
같은 양의 꿀과 섞어서 알약을 만들어 먹어도 좋고
더운물에 타서 먹어도 됩니다.
※ 산모의 젖이 잘 안 나올 때 : 민들레 뿌리를 물로 진하게 달여
마시거나 생 잎을 무쳐 먹습니다.
※ 신경통 : 민들레의 꽃, 잎, 줄기, 뿌리를 달여서 차처럼 수시로 마십니다.
※ 위염, 위궤양 등의 위장병 : 민들레 생 잎을 깨끗하게 씻어서 씹어 먹습니다.
뿌리째 캐서 그늘에 말렸다가 진하게 달여서 먹어도 좋습니다.

※유선염, 유방암 : 생즙은 1일 1회 마시고 생즙 찌꺼기는
환부에 두껍게 붙입니다.
※ 천식, 기침 : 민들레를 생즙을 내어
한 번에 한 잔씩 하루 세 번 마십니다.
서양민들레와 토종민들레 구분하는 방법을 ...
▶우선 서양민들레는 노란색 민들레이며,
토종 민들레는 흰색 민들레입니다.
하지만 토종 중에서도 노란민들레가 있기에 노란 민들레가 무조건
서양 민들레라는 선입견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1. 가장 쉽게 구분짓는 것은 꽃받침의 방향입니다.
서양(노란)민들레의 꽃받침은 모두가 뒤로 또르르 말리거나
아래로 땅방향으로 180도 가량 완전 쳐져있습니다.
토종 흰민들레(토종 노란민들레)는 그렇지 않습니다.
꽃받침이 위로 뾰족하게 서있거나 약간 처져 있습니다.

<토종 하얀 민들레>

<토종 노란 민들레)

<서양 노란 민들레>
2. 그리고 서양민들레는 1년 내내,
또 몇번이고 꽃을 피우며, 겨울에도 양지쪽에 피어있답니다.
토종민들레는 봄에 한 번 꽃을 피우고 사라집니다.
3. 서양민들레는 환경이 여의치 않으면,
클론 유전자에 의해 씨앗을 만드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가루받이 상대가 없어도 스스로 씨앗을 맺어 번식을 하기 때문에
어떤 조건에서도 꽃을 피웁니다.
토종인 흰민들레는 다른 개체의 수정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자연이 파괴된 도시에서는 가루받이를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개체가 줄고,
한적한 교외나 시골로 밀려나갔답니다.
우리 땅에서도 마음데로 거처할 곳이 없이 되었답니다.
흰민들레는 자연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에,
고집스럽게 다른 개체의 수정을 받아서 꽃을 피우고 삶을 마감합니다.
※꽃이 피기 전에 구분하는 방법으로는
잎맥 색깔로 대충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흰민들레 - 잎맥의 자주빛은 매우 약하게 보이거나
아예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노란민들레 - 자주빛이 매우 선명하며, 진함.

<좌측은 흰민들레, 우측은 노란민들레입니다..
우측 민들레의 잎맥 색깔을 보면 자주색이 강하네요>
출처:토종의학정보/민간요법/한글동의보감/야생약초연구회/각종웹문서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