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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부에 좋은 약초

[효능정보]파프리카의 효능[펌]

작성자아름드리(아리)|작성시간10.08.16|조회수259 목록 댓글 5

 

파프리카란?

 

 

파프리카는 일반 고추에 비해 잎이 크고, 과일이 비교적 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일이 생장하여 수확기가 되었을 때 쉽게 줄기가 부러질 수도 있어 적절한 줄기 지지 시스템을 필요로 합니다.

국내에서는 단고추로 불리고 있으며 나라에 따라 sweet pepper, paprika 등으로 부릅니다.
또한, 파프리카는 서양 요리재료로서 일부 호텔 레스토랑 서양요리 전문점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채소류의 보석으로 불리는 파프리카는 손색이 없을 만큼 다양한 색상과 풍부한 영양, 낮은 칼로리로 여성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과일채소입니다

파프리카는 채소류 중 열매를 먹는 과채류에 속하며 피망과 같은 식물과에 속합니다.

파프리카는 일반 피망보다 2.5배 무거우며 매운맛은 적고 모양은 피망과 비슷하지만 색깔이 훨씬 곱고 선명합니다. 맛은 단맛이 나서 생것으로 먹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좋습니다.
샐러드용으로 조리하기에 편하고 한입에 먹을수 있게 잘라 마요네즈 등 찍어먹으면 맛과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피망의 색상은 빨강,녹색 두가지 이지만 파프리카는 빨강,노랑,주황,녹색,가지색 등 다양한 색상으로 나뉘어집니다.

파프리카(paprik), 혹은 단고추(sweet pepper), 종고추(bell pepper)라고도 불리우는 얼핏 피망과 비슷한 모양의 유럽산 고추로서 피망보다 크기가 크고(180~260g 1개) 과육이 두터우며(6~10mm), 독특하고 싱그러운 향과 단맛(당도7~11)이 특징이다. 빨강, 노랑, 오렌지, 보라색, 녹색등의 다양한 색깔이 있으며, 특히 오렌지의 4배에 가까운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파프리카는 일반 단고추(피망)보다 2.5배 무거우며 매운맛이 없는 모양은 피망과 비슷하지만 색깔이 훨씬 곱고 선명하며 그 맛이 달짝지근해 생것으로 먹어도 맛있어 여러 가지 요리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샐러드용으로 조리하 기에 편하고 한 입에 먹을 수 있게 잘라서 마요네즈 등을 찍어 먹으면 맛과 향을 느끼는데 아주 좋다. 수분의 함량이 많고(약 90%) 당도가 일반 토마토 보다 높은 7-8Brix 로 더운 여름을 이기는데 수박과 함께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식품입니다.

국내에서는 1934년 복견대감(伏見大甘)이라는 품종이 최초로 도입되었으며 상업재배는 1980년대 미8군을 대상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파프리카는 가지과 고추속 고추종의 한해살이 식물로, 고추종의 6가지 이종 중 하나로 꽈리고추와 함께 대표적인 단고추 종류인데, 잡맛이 없고 달며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어 샐러드나 요리의 색을 낼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파프리카와 같은 감미종(甘味種)은 신미종(辛未種)에 비하여 북방의 여러 나라에서 발달했으며 미국, 유럽, 브라질, 일본 등지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피망은 녹색과 빨강색 두 가지인데 이 외에도 주황색, 노란색, 자주색, 백색 등 다양한 색을 가지고 있다. 이들 중 녹색과 빨강색을 제외한 나머지 색을 가진 것들을 피망과 구분해서 유색피망 혹은 파프리카라고 부른다. 파프리카는 단고추 즉, 피망을 의미하는 독일어인 것입니다.

 

 

 

[파프리카의 효능]

출처:한경닷컴 bnt뉴스 홍희정 기자 2010-04-21

 

파프리카의 효능에 대해 알고 있는가? 파프리카는 기미, 주근깨 발생을 예방하고 아토피 피부염에도 도움을 주며 심지어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외에도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파프리카! 속을 파헤쳐본다.

파프리카와 피망은 같은 핏줄?

파프리카와 피망은 원래 같은 채소다. 원산지가 중남미인 채소는 15세기 콜럼버스가 유럽으로 가져간 것이 세계에 퍼지게 됐다. '피망' 프랑스어이고 '파프리카' 네덜란드어로 피망을 일컫는데, 때문에 유럽에선 통상 피망과 파프리카를 같은 개념으로 본다.

다만 한국에는 10 전쯤 채소가 '파프리카'라는 이름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피망과 파프리카를 구분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둘은 같은 채소다. 굳이 둘을 나누자면 색깔의 유무로 구분할 있다. 피망은 녹색 아니면 붉은색인 반면 파프리카는 붉은색, 녹색, 주황색, 노란색 12가지 색이 있다.

파프리카=비타민 덩어리?

파프리카는 '비타민 덩어리' 불릴 만큼 엄청난 양의 비타민C 함유하고 있다. 개당 레몬의 2, 토마토의 5, 사과의 41 정도 높은 비타민C 함유량을 갖고 있다. 비타민A 철분 성분 또한 풍부해 감기를 예방하거나 항산화 작용에 도움이 된다.

이에 파프리카는 주스나 녹즙 등으로 많이 애용되면서 가치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이나 성장하는 어린이에게 비타민을 충분히 공급해줘 사랑받는 채소로 유명하다.

베타카로틴은 1등공신?

파프리카에 비타민 A C,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한 데에는 '베타카로틴' 역할을 한다. 파프리카는 인체에서 비타민A 바꿔주는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어 항암, 면역기능이 우수한 채소로도 알려져 있다

특히 빨간색과 주황색 파프리카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100g 3335㎍이나 있지만 열량은 100g 1119㎉에 불과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매우 인기 있다
또한 파프리카를 삶거나 끓이면 베타카로틴은 대부분 파괴되지만 비타민 C 그대로 유지된다. 이는 비타민C 산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비타민P 들어있기 때문.

그러나 무엇보다도 파프리카를 가장 알차게 먹는 방법은 생으로 먹는 것이다. 색깔에 따라 웰빙 성분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여러 색깔의 파프리카를 골고루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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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의 효능

파프리카의 색깔별 주요효능

빨강 파프리카

암, 관상동맥증 예방, 성장촉진, 면역증가

주황 파프리카

감기예방, 피부미용 효과

노랑 파프리카

스트레스 해소(생체 리듬 유지 강화)

초록 파프리카

저열량, 풍부한 유기질(영양분)은 비만치료에 좋음

다이어트 미용식품

철분이 풍부하여 빈혈예방 효과

또한 파프리카도 색깔에 따라 영양성분이 모두 다릅니다.우선

노란색 파프리카는

비타민이 많아 스트레스해소에 좋은데요. 이 파프리카의 독특한 향은 고혈압 및 심근경색을 예방해주는 파라진이라는 성분으로 피가 응고되는것을 막아준다합니다.주황색파프리카는 철분 및 베타카로틴이 많아 팩으로 만들어 여자분들 미용에 많이 쓰입니다.또한 멜리닌 색소를 생기는것을 막아주기도 한다

빨간색 파프리카

한창 클 아이들에서 좋은데, 칼슘과 인이 함유되어있어 성장촉진 및 면역력을 강화시켜 줍니다.

파프리카는 다른 채소에 비해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여 공해에 찌든 현대인에게 충분한 비타민 공급원이며 피부노화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눈(目)에 필요한 충분한 비타민을 공급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과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은 채소이다.

특히 암을 예방하고 억제하는 효능을 지닌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돼 있어 쥬스나 녹즙 등으로 많이 애용 되는 등 웰빙시대 건강 보조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피망 및 기타 채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칼슘과 미네랄이 다량 함유 식품으로서의 효용가치가 날로 증가되고 있으며, 생식하는데도 부담이 없어 영양소 파괴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파프리카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지용성인 비타민 A의 영양 흡수를 위해 기름에 볶아먹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다.

 

생로병사의 비밀(KBS1 오후 10. 20) 파프리카의 효능 색깔별로 분석

파프리카의 영양 성분을 색깔별로 분석한다. 주황색 파프리카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빨간색 파프리카는 발암억제 효과가 있다. 서구에선 열량이 낮은 파프리카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독일 남부 마을에선 '독일에서 가볍게 살기'라는 마을 캠페인에 참가해 파프리카를 먹은 여성이 16㎏을 감량했다. 파프리카는 과일처럼 생으로 먹는 것은 물론 , 카레 등의 요리에도 활용한다.

파프리카의 영양소는 열에도 쉽게 파괴되지 않고, 기름에 조리할 경우 지용성 비타민 A 흡수를 돕는다. 비타민 C 함량은 레몬의 2배다.

 

[파프리카의 종류]

 

 

 

 

파프리카의 품종분류(Paprika, sweet pepper)

 

고추의 식물학적 분류(일본) 고추는 Solanaceae과(가지과) Capsicum속(고추속) Annuum종(고추종)으로 분류 고추종속에는 6개의 아종이 있다.


ㆍ칠리고추(chilli pepper, Capsicum annuum L. var.acuminatum)
ㆍ단고추(sweet or bell pepper, Capsicum annuum L. var. grossum)
ㆍ콘고추(cone pepper, Capsicum annuum L. var. conoides)
ㆍ체리고추(cherry pepper, Capsicum annuum L. var. cerasiforme)
ㆍ레드클러스터고추 (red cluster pepper, Capsicum annuum L. var. fasciculatum)
ㆍ긴고추(long pepper, Capsicum annuum L. var. longum).

 

 

 

 

 

 

 

성분분석표(농촌진흥청)
구분 빨강 노랑 주황 녹색
파프리카 파프리카 파프리카 파프리카
당질 3.7 3.2 3.7 2.1 11.8
섬유질 0.8 0.8 0.9 0.9 0.3
칼슘 10 10 10 12 18
철분 1.1 1 1 1.3 0.2
나트륨 8.5 7.7 9.3 6.4 3

 

성분분석표(일본)
구분 에너지 수분 단백질 지질 탄수화물 비타민A 비타민C
빨강 36 90.6 0.9 0.3 7.5 940 150
노랑 35 91.1 0.9 0.3 7.1 100 140
주황 31 92 1.2 0.3 5.8 780 200

 

 

 

구   분 파프리카 파프리카 파프리카 파프리카 피망 피망
(Red) (Yellow) (Orange) (Green) (Red) (Green)
에너지 19 17 19 11 47 24 17
수분 93.4 93.9 93.9 95.5 86.5 91.7 94
단백질 1.3 1.4 1.1 1 0.8 1.3 0.7
지 방 0.3 0.3 0.4 0.1 0.2 0.3 0.2
당 질 3.7 3.2 3.7 2.1 11.8 5.1 3.7
섬 유 0.8 0.8 0.9 0.9 0.3 1.1 1
회 분 0.5 0.4 0.5 0.4 0.4 0.5 0.4
칼 슘 10 10 10 12 18 8 10
24 22 20 19 10 24 22
1.1 1 1 1.3 0.2 0.7 0.5
나트륨 8.5 7.7 9.3 6.4 3 3 3
칼 륨 321 262 297 255 130 218 210
아 연 0 0 0 0 - - -
마그네슘 11.4 12.8 13.2 11.6 - - -
비타민 654 147 445 41 8 389 64
티아민 0.08 0.09 0.09 0.06 0.11 0.06 0.03
리보플라빈 0.04 0.02 0.03 0.01 0.06 0.09 0.07
나이아신 0.27 0.02 0.21 0.22 0.5 1.1 0.7
아스코 280.1 242.6 375 162.1 39 191 53
르브산

 

 

원산지 및 내력

ㆍ원산지 : 중앙아메리카
ㆍ이용성 : 매운맛이 없고 단맛이 있으며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고 다채로운 색을 표현할 수 있어 간식이나 이태리음식, 00샐러드, 고기요리용으로 이용됩니다.
ㆍ과실의 모양 : 다양한 형태의 파프리카가 있으나 대체로 Blocky형이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파프리카의 역사

파프리카의 역사는 고추의 재배 역사와 맥을 같이하는 페루에서는 2000년 이상 된 폐허에서 각종 고추의 흔적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서양으로 전파된 것은 콜럼버스가 2번째 항해인 1493년에 에스파니아로 가져갔으며 아열대의 아시아 지역에는 16세기 중반에 전래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1614(광해군 6년)에 일본에서 전래됐다고 하며 1710년(숙종 36년)에는 중국에서 도입됐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는 모두가 매운 고추이고 피망이나 파프리카는 최근에야 도입되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고추가 녹색에서 익으면 점차 빨강색으로 변하듯이 파프리카도 녹색에서 열매가 익을수록 점점 빨강이나 주황색 계열 등으로 색이 익어갑니다

 

파프리카의 특성

고추는 가지과, 고추속, 고추종에 속하며 크게 매운고추(hot pepper)와 단고추(sweet pepper)로 대별되는데 파프리카는 단고추에 속합니다.
파프리카는 나라에 따라 sweet pepper, bell pepper, paprika 등으로 불리며 국내에서는 착색단고추로 명명되고있다. 파프리카의 잎은 보통 피망과는 달리 다소 크고 난형이며 엽병의 길이는 .5∼2.5cm입니다
화관은 8∼15mm, 수술은 5∼6개, 자방은 2∼4개실로 되어 있다. 종자는 황백색으로 납작하며, 신장같이 생겼고, 길이는 3∼4mm, 폭은 2∼3mm, 두께는 0.5∼1mm입니다.

파프리카는 목본성 줄기를 갖는 저목형이며 줄기가 비교적 약한 편이므로 과실의 수확기에 도달하였을 때에는 무게에 의하여 줄기가 부러지기 쉬운 경향이 있다. 따라서 작물을 지탱해 줄 수 있는 지지시스템이 필요합니다.
처음에 외줄기로 자라지만 곧 두 개의 가지로 분지되며, 분지되는 곳에서 한 개 또는 그 이상의 꽃눈을 만든다. 첫 번째 분지점에서의 눈은 1번화인 버들눈(crown bud)으로 한 개 또는 두 개 이상의 잎을 만든 후에 각각의 가지는 한번 더 분지되고, 각각의 분지점에서 꽃눈을 발육시키는데 이 눈들을 2번화라고 합니다.
이러한 형식으로 생육은 계속되며 생장점을 절단하지 않더라도 계속해서 많은 수의 측지가 발생합니다

 

[파프리카상식]

 

파프리카 구별법

파프리카는 품종 고유 특성대로 착색이 잘된 것이 좋으며, 꼭지가 싱싱하고 표피는 두꺼운 것이 좋습니다.

또한, 광택이 좋고 표면은 단단한 것이 신선합니다.
과일이 단단하지 못한 것은 숙기를 놓쳐 수확하였거나, 수확후 장시간 경과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과일은 꼭지 부분이 먼저 부패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파프리카 보관법

벨지움이나 네덜란드에서 일반 작형은 10월 하순 내지 11월 초순에 파종하여 약 45일간 육묘한 후 11월 중순 내지 12월 초순에 정식하고 3월 하순부터 수확하기 시작하여 11월 하순까지 수확을 합니다. 한국의 경우 7∼8월 파종하여 9월에 정식, 11월경부터 수확하게 된다. 품종의 색상별 식부비율은 빨간색 50%, 노란색 35%, 주황색 15% 정도입니다.

ㆍ파프리카 보관시 하나씩 랩에 포장하여 냉장보관하면 됩니다.
ㆍ조금 흠집이 있고 표면이 단단하지 못한 것은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계작과 동계작

서상과 같은 해발이 높은 고랭지(해발 450m~ 850m)는 1월에 파종하여 12월에 종료하는 하계작형이고, 이 작형은 6월부터 12월까지 과일을 수확합니다.

반면 기후가 따뜻한 남부지역(해발이 낮은 평야지대)은 7월말~ 8월 중순에 파종하여 다음해 7월 중순경에 종료하는 동계작형이고, 이 작형은 12월부터 다음해 7월까지 수확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동계작형이 기후에 따른 지역적 제한이 없어 절대적으로 많습니다(전체의 2/3 이상).

일부 고랭지(강원도 및 경남 산간지방)에서 생산되는 파프리카는 일교차가 큰 기후환경으로 과육이 두껍고(먹을 것이 많다는 얘기) 당도(맛과 향이 좋다는 얘기)가 높으며 무엇보다 저장성(값이 저렴할 때 좀 많이 사서 1달 정도 보관하면서 먹기)이 우수합니다.

고랭지가 사람이 살기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공기와 물이 맑다) 모든 동식물이 자라기 좋은 환경입니다. 모든 과채류가 고랭지에서 생산된 것이 최근 각광받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신선도 유지를 위한 저장법

 

- 온 도

파프리카는 수분감소를 줄이기 위해 가능한 빨리 저온으로 옮겨야 합니다.
적절한 저장온도는 8~10℃이며, 이온도에서 보통 3~4주 정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온도를 더 낮게 하여 5℃ 이하에서 저장 시키면 단기간은 수분감소 및 시들음 현상이 적어 상품성(신선도)이 유지되지만 2주 정도 지나면 저온 장해가 발생하여 오히려 상품성이 저하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저온 장해를 받은 파프리카는 표면에 반점이 생기면서 물러지고, 부패 및 연화가 일어나며, 내부의 씨가 있는 부분의 색이 변화는 등 품질이 급격히 저하됩니다.
이와 같은 저온 장해에 대한 파프리카 저항성은 착색이 잘된 단단한 과일이 일반적으로 미착색된 무른 과일보다 강합니다. 파프리카 구입시 이점을 유의하세요

 

- 습 도

파프리카의 적정 저장습도는 95% 이상입니다.
습도는 신선도(경도변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므로 온도와 더불어 저장에 있어서 주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PE필름 밀봉저장을 하면 높은 습도유지와 더불어 자체 호흡에 의한 필름 포장내의 기체 조성을 변화시켜 신선도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5% 이상의 높은 이산화탄소 조건에서는 부패 및 연화되는 특성을 나타내어 좋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8~10℃에 저장하면서 0.03mm PE필름으로 밀봉하면 습도가 95% 이상 유지되고 이산화탄소 농도가 5% 미만으로 유지되어 과일의 신선도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0.08mm PE필름으로 밀봉할 경우에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 2주후부터 부패가 급격히 발생함으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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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가울 | 작성시간 10.08.16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소국 | 작성시간 10.08.16 파프리카에 대한 정보 구하기 어렵던데 유용하게 잘 쓸께요.
  • 작성자쫑스 | 작성시간 10.08.16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작성자산까치 | 작성시간 10.08.16 좋은정보 감사합니다.고추 공구해서 담은것이 넘 단것같다 했더니 고추나 파프리카 보충하라시기에 넣어 볼까 합니다.
  • 작성자대연심 | 작성시간 10.08.16 잘알고 꼭 먹어야하기에 저도 스크랩해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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